브라질. 겹경사. 2014년 월드컵 유치에 이어, 2016 하계 올림픽 개최국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올림픽 개최 122년 만에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처음 열리는 올림픽.
리오데자네이루가 어떻게 탈바꿈할 지 궁금해집니다. 올림픽이 개최된 동경이나 서울도 마찬가지이지만
올림픽 개최를 위해 많은 빈곤층 주거지가 없어졌지요.
깨끗한 도시 이미지도 좋지만, 도시에 몰릴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을 쫓아낸다는 것은..........

나라의 도시마다 수도마다 특색이 있어야 합니다. 천편일률적인 도시 빌딩 숲은 너무 뻔하지요.
스위스에 위치하고 있는 한 건축회사에서...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의 한 섬을 활용, 대형 태양광 폭포를 디자인했네요.





높이만 105미터.





태양광 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건설된다면 브라질과 올림픽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 같습니다.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
 최근 댐건설 문제로 원주민들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6 브라질 올림픽은 환경올림픽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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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