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OSEN>




16강을 위한 첫 발걸음 한국 대 그리스 전, 2:0으로 우리 선수들 통쾌한 승리를 이끌어냈지요~
온 국민이 2002년으로 다시 돌아간 듯 기쁘고 뜨거웠던 주말 저녁이었습니다.^^

붉은 옷을 꺼내 입고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외치던 붉은 악마들,
제19회 남아공월드컵 개막전과 폐막전이 열릴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에도
우리의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거대하고 재미있는 이색 구조물이 등장해서 화제인데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뉴타운 팬 공원에 자리 잡은 이 물체의 이름은 ‘Cratefan'
높이가 54피트, 무게는 무려 25톤에 달하는 이 거대한 구조물은 무엇으로 만들어 졌을까요~?










바로 2,500여 개의 코카콜라(병을 담는) 상자를 재활용하여 만들어진,
코카콜라의 프로모션 프로젝트 이지요. (Designed for Coca-Cola by Animal Farm)












온통 붉은색인 몸체에 손가락을 하늘로 치켜들고 함성을 외치는 듯한 모습이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을 외치는 자랑스러운 우리 붉은 악마를 연상 시킵니다~


돌아오는 6월 17일 목요일에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바로 이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사커시티(Soccer City)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하지요^^

우리 국민들과 많은 붉은 악마들이 그 곳 요하네스버그에 함께 가진 못하지만, 
붉은악마를 닮은 코카콜라 조각의 기운을 받아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cherryfl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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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