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알렉스는 지친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 자상한 남편이었습니다. 속 깊고 다정다감한 그의 행동에 많은 여성들이 푸~욱 빠져 있었죠. 꼭 아내들에게 분담된 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게 되고 있는 일, 요리!!!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간 정성이 필요한게 아니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때론 아내들도 남편들이 만들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테죠. 맛이 없어도 그저 행복하겠네요.^^


그럼, 남편들을 요리의 세계로 끌어들일만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0월19일 오늘의 액션, 남편에게 요리책사주기!!!

 

첫 번째 액션, 아내들이 직접 서점에 가서 아내가 먹고 싶은 레시피가 많이 담긴 요리책 사기!!
두 번째 액션, 남편분이 하실 수 있는 음식이 뭔지 좋아하는게 뭔지 물어보기!!
세 번째 액션, 같이 만들기!!
네 번째 액션, 요리하는 남편 보면서 "와~ 진짜 잘한다, 언제 이런거 배웠어?" 라며 칭찬해주기!!
다섯 번째 액션, 요리 후에 먹을 때도 역시 "정말 맛있다, 내입에 딱이야" 라고 말하기!!
여섯 번째 액션, 3일 뒤 “지난 번에 그거너무 맛있었어. 또 먹고 싶네~~남편은 요리에 소질 있나봐~ 오늘은 다른 것 해먹어 볼까?

 

단, 맛있게 밥해준 남편에 대한 예의로 설거지는 아내가!!!

 

요리를 할때 중요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신선도, 간, 재료의 궁합, 시간, 조리방법.... 신선할수록 간단한 재료로도 좋은 맛을 내고, 싱겁고 짭짤하고의 차이로 음식의 평가를 받기도 하죠. 또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얼마동안 요리를 했는지에 따라 맛은 늘 바뀌게 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

남편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남편도 바뀝니다. 친구의 남편은 그렇게 자상하다더라, 무얼 사줬다더라, 어떻게 해달라... 불평만 하지말고 남편을 항상 신선하게 유지, 관리해주세요. 요리를 해달라 투정을 부리지 말고, 요리하는 남편에 기를 팍팍 살려주어 아내에게 자주 요리를 해주고싶게끔 만들어주세요~!! 음식재료를 냉장고에 넣지않고 그냥 놔두면 빨리 상하듯이 남편도 항상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인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절대 변하지않는 음식은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다는 것!!!


항상 서로 노력하는것이 좋은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slowalk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