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설치미술가 케이스 왕(Kacey Wong)이
또 다시 대형 사고를 쳤습니다?

케이스 왕은 주택문제를 담은 많은 작품을 발표했지요.
나 홀로 사는 집이나, 노숙인을 위한 이동하는 집들..
홍콩은 인구 때문에 지상에 방 한 칸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가는 집을 소재로 작품을 계속 발표하는 걸까요?

케이스 왕이 발표한 수상한 수상집은 역시 ‘나홀로 집’입니다.
수상하우스를 떠올리면 고급 보트겸용 하우가 떠오르실 겁니다.
케이스 왕이 만든 '떠나니는 집'은 그런 상상을 비웃기라도 합니다.

구경 한 번 하시지요.
두 번 하셔도 됩니다.




바로 이 집입니다. 망망대해로 나가보겠습니다.



잘 뜨네요. 해군 복장까지



멀리서 큰 배가 한 번 지나가면
큰 물결 때문에 흔들 흔들.



누가 보면 해군 경비대인줄 알겠습니다.




골프연습까지



낚시질.



자 하루 일과를 끝내고 다시 육지로..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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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