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주말이 될 때마다 아이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실 겁니다. 이번 주말 아이와 함께 계란껍질 미니 허브 농장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계란판, 계란껍질, 흙, 허브씨앗만 준비하세요.





우선 계란판의 덮게 부분을 잘라내어 주시고 반으로 잘린 계란껍질을 위의 사진과 같이 넣어주세요.





계란 껍질 안에 흙을 넣어 주세요.





흙을 다 채워 넣었다면 채워넣은 흙에 씨앗을 넣을 작은 구멍을 만들고, 준비 된 씨앗을 심어주세요.





씨앗을 다 심으셨다면 흘이 모두 젖을 때까지 물을 주시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놓아 두세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이렇게 이름표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겠네요.





완성이 된 후 꾸준히 물을 주고 살펴봐야 하겠죠?





꾸준한 관심과 보살핌이 있었다면 이렇게 잘 자라겠죠?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 재밌고유익하게 보낼 수 있고, 흙과 자연에서 점점 멀어지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아이와 함께 계란껍질 가드닝에 도전해 보세요.



출처| inhabitots

 

 

by 고라니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세계에서 가장 바쁘고 혼잡한 도시 중 하나인 뉴욕이기에 그 어느 도시보다
다양한 종류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겠지만, 직업이 '농부'인 사람도 과연 있을까요?

맨해튼의 빌딩 숲이 자리잡은 이스트 강변의 어느 건물 옥상에 면적이 무려 6,000평방미터에 달하는 농장
있는 것을 보면 뉴욕에도 분명히 농부들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agle Street Rooftop Farm>이라는 이름의 이 농장은 2009년 브루클린의 어느 창고 건물 옥상에 자리 잡고
유기농 농작물을 생산해내기 시작했습니다. 생산된 농산물은 지역의 레스토랑에 공급되고 있고요.

봄이 되면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농산물 시장에서
이곳에서 수확한 겨자와 양배추, 배, 케일, 그리고 각종 허브 등을 구입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지역 농부들과 함께 유기농/제철 농산물에 대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자신만의 도시 텃밭을 시작하기 위한 무료 강의도 열고 있습니다.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도시텃밭 가꾸기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도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워크샵을 통해 농사짓기와 자연, 그리고 음식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요.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로서는 값진 경험이겠죠?


농작물 뿐 아니라 벌을 키워 꿀도 생산하고,


닭도 기르고 있습니다.


이 농장은 독특하게도 'Broadway Stages'라는 이름의 영화촬영시설회사가 운영하고 Goode Green이라는
조경디자인회사에서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Broadway Stages는 Eagle Street의 이 옥상 농장 외에도
태양열로 가동되는 사운드 스테이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지난 주에도 가정에서 가꾸는 도시텃밭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뉴욕과 같은 대도시에서도 이렇게 크고 훌륭한 농장이 가능한 것을 보면 도시에서 자신이 먹을 채소를
기르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먹을거리, 제철음식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크든 작든 자신만의 텃밭 가꾸기를 한 번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by 살쾡이발자국


 

Posted by slowalk

 

 

채소가 썬텐을 하는 것 같은 이 사진.

그럴리가요~ 지금은 저 채소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중 입니다.

신기하게도 농약은 뿐만 아니라,

햇빛, 흙 없이 말입니다! 약간의 전기만 필요할 뿐이랍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들이 가능할까요?

 

이 농장(?) Aerofarm이라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회사가 만들었습니다.

이 농장의 채소들은 모두 수경재배로써 재배 됩니다.

 

 

물은 대기의 습기를 모아 만듭니다.

채소의 뿌리는 재활용 된, 재활용 가능한 천에 고정 되지요.

그리고 채소의 뿌리들은 천 아래로 내려집니다.

뿌리 쪽에선 대기의 순환이 일어납니다.

햇빛 대신 LED는 낮은 에너지로도 충분히 채소들에게 영양소가 공급 됩니다.

 

 

 

이 농장은 실내에 있기 때문에 계절의 영향도 받지 않고, 갑작스런 이상 기후에도 대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층층히 설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농산물의 재배량/수확량 또한 확대 시킬 수 있습니다.

에어 터빈과 태양열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고 그것으로 농장을 운영한다고 하니,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비닐 하우스 보단 환경적 자원을 덜 사용해야 하고,

에너지 또한 적게 듭니다.

그리고 농사 이후의 생겨나는 쓰레기의 양도 많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재배할 수 있는 농산물은 극히 적은량이고, 한정적이겠지만

도시농업을 하고 싶어도, 그 여건이 너무나도 안되는 빌딩숲에선

이러한 방법으로 도시농업을 행해봐도 좋겠지요?

 

 

 

기술의 발달을 꼭 부정적으로만 볼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술도 친환경을 만나니, 상상치도 못했던 신기한 농업의 모습을 만들어 내는 걸 보면 말입니다.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선 순환의 기술들이 좀 더 많이 만들어졌음 합니다.

 

 

Posted by slowalk

* 괴산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도훈님

 

미국이나 캐나다, 유럽에서 시나브로 텃밭가꾸기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미국의 환경운동가 콜린베번의 체험기 <노 임팩트맨>이 떠오릅니다.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마당에 텃밭을 가꾸고 가족들과 함께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살기를 체험하지요.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한 농부가 들려주는 텃밭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면서, 한국 사회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농부가 들려주는 텃밭이야기

 

1. 텃밭선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
“논은 멀리있어도 되는데 밭은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밭은 매일 가서 가꿔야 하기에 교통이 편리한 곳이 좋다. 농사는 흙을 살리는게 핵심으로 좋은자재, 좋은 종자가 있더라도 흙이 좋아야 잘된다. 집에서 가깝기 때문에 집 주위에서 하는 텃밭들이 대부분 잘자란다. 문전옥답(門前沃畓)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 집에서 가깝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버리고 오줌도 이곳에 누고 쌀뜰물도 아무대나 버리지 않고 밭에 뿌려 퇴비로 잘 이용해 땅이 비옥해 질수 밖에 없단다.

흙은 색이 검고 모래가 절반정도 되는 땅이 좋다. 손으로 뭉쳤을때 너무 잘 뭉쳐지지 않으며 뭉친것을 손으로 뚝 쳤을때 무너지는 흙이 좋다. 전체적으로 배수가 잘 되면서 잘 가물지 않은 땅이 좋다.텃밭을 여럿이 분양 받아 같이 지을때는 한쪽으로 몰아서 짓는것이 좋다. 그래야 옆에 있는 사람이 화학농약을 뿌리더라도 전체적인 피해는 막을 수 있다.

 

2. 퇴비는 어떻게 주나요?
직접 만들수 없을때는 노란색, 파란색 부대 퇴비를 많이 사용하는데 닭똥, 소똥, 음식물을 이용해 공장에서 만들어진 퇴비다. 특히 이러한 퇴비는 유기 함량은 높은데 식물이 잘 자라는 질소(N)함량이 적고 인산이 많이 들어 갈 수 있어 참고사항을 잘 읽어 보고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질소: 농작물을 자라가 하고, 인산: 조직을 치밀하게 하며, 가리: 뼈대를 튼튼히 한다.) 항상제를 많이 사용하는 닭의 똥으로 많든 퇴비는 흙속에도 항생제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흙살림에서 나오는 친환경퇴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3. 물
빗물 또한 농사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비가 중요한 이유는 빗물 속에 질소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천둥번개가 치는 날이면 번개에 의해 빗물속에 질소가 많이 들어가므로 더욱 좋다고 한다.
수돗물 보다는 고무통, 흙을 파서 모아둔 빗물을 사용하면 좋다.
산에 있는 나무는 비료를 주지 않았는데 잘자라는 이유중에 빗물을 먹고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4. 필요한 농사 기구
호미, 삽, 물조루, 제초기, 세모괭이 등이 있고 피복자재로는 비닐 신문지, 볏집, 왕겨 등이 있다.
도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농기구를 사용하면 된다.

농사지을때 피복자재로 비닐을 쓰는 이유는 풀을 막고, 땅이 빨리 건조되는 가뭄을 막고, 보온으로 조기 수확하기 위해 많이 쓴다. 비닐이 없다면 볏집, 왕겨를 이용하면 똑같은 효과를 줄 수 있다. 특히 왕겨로 세수할때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버리지 말고 모아서 발효제를 넣어 주면 퇴비로도 이용하고 피복자재로도 이용할 수 있어 아주 유용히 쓰인다. 이것도 구하기 힘들다면 신문지를 이용해도 된다. 신문지도 잘 만 이용한다면 3~4개월은 거뜬이 이용할 수 있단다.

 

5. 어떤 작물을 심을까?
텃밭에서는 기르기 쉽고 달콤한 수확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잎채소, 과채소를 많이 재배할 것이다.
채소를 심을 때는 절대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상추 3포기 심으면 한가족이 먹기 바쁘다고 한다.
5포기 안쪽으로 심으며 한가지 종류만 심지 말고 다양한 입채소를 5포기씩 심는다.

열매를 맺는 채소로는 대표적으로 가지, 오이, 토마토 하면 좋을 것이다.

가지 2포기, 고추4~5포기, 오이, 호박, 수박, 참외는
가지 : 자라며 커서 억센 잎은 잘 잘라줘야 한다.(노세된 것은 잘 잘라줘야)
오이 : 3잎이 나고 다음 잎이 나오면 아래 잎들은 잘라준다.(오래된 잎은 노균병이 잘 걸림)
토마토 : 높이 1.5m 지주를 이용해 엉성하게 묶어서 기르고 밑의 잎들은 잘 잘라 주고 어느정도 크면 아랫쪽 2~3잎은 따 준다. 토마토가 맺히면 빛을 잘 비칠수 있게 잘 잘라준다. 곁순이 많이 나오므로 큰 줄기를 제외하고는 곁순은 잘 따준다.

3월 20일 ~ 4월 초 : 감자, 배추, 완두콩, 상추 등 잎채소
4월 하순 ~ 4월 초 : 고추
5월 20일쯤 : 수수, 고구마
6월~7월 : 수확이 끝난 채소는 뽑아내고 배추, 무 등 김장채소, 잡곡(콩류)류를 심으면 된다.
한살림에서 나오는 모든 콩은 심으면 바로 나는 콩들로 한봉지 사서 여럿이 이용해도 좋다.

 

6. 밭은 어떻게 만들까?
둥근 두둑 : 넓이 60cm, 높이 20~25cm, 뿌리채소, 과채소를 위주로 배수가 잘 되야 하는 품목을 심는다.
평 두둑 : 넓이(아래 150cm, 위쪽 120cm) 높이 15~20m, 주로 잎채소를 심고 배수가 안되어도 되는 작물을 심는다.

좋은정보 : 두둑 사이에 열무를 심으면 좋다. 솎아내서 먹기에 좋다. ^^

텃밭농사를 처음 짓는다면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1년의 경험은 다음해 농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농사를 지을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며 주위 사람들의 의견들이 참 많을 것이다. 모르면 참고를 많이 해야 한다. 하지만 주위의 의견에 휘둘리다 보면 자신의 텃밭은 갈팡질팡 하지 못하고 헤맬 경우가 많다. 농사를 지을때 농사에 대한 자신의 원칙을 확실히 세우고 그 원칙에 맞게 적용하다 보면 어느새 그 노력은 좋은 결실로 맺어 질 것이다.

농사는 나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 나의 노력이 10%라면 하늘의 도움은 90%에 이른다고 한다. 3월에는 전국적으로 비와 눈이 많이 내렸고 구름이 가득해 햇빛이 나오지 않는 날이 많이 있었다. 햇빛이 있어야 모든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데 해가 없어 올해 농사가 큰 걱정이다. 이렇듯 텃밭농사로 농작물을 길러 보면 농사의 어려움을 알게되고 혼자만의 노력만으로는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함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만물이 도움을 주고 협력해야 우리가 바라는 결실을 이룰수 있다. 농사 경험은 우리에게 욕심 부리지 말고 살라, 그리고 끊임 없이 노력하라는 뜻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체험의 시간일 테다.

재미난 농사엔 한번 풍덩 빠져보지 않겠어요?

 

 

분당 새마을연수원 입구에 있는 텃밭입니다.
오른쪽에 쌓여 있는 더미 보이죠. 바로 퇴비 입니다.. ^^
곧 밭에 뿌려질 퇴비지요. 농장 주인분이 친절하게도 농사 시작전 뿌려준다네요.

 

* 강의 끝나고 텃밭상태를 확인하는 중~ /  흙을 설명하고 있는 이도훈 생산자님.

 

텃밭 5평 아주 작은 밭이죠.
생산자 분들이 보면 우스운 밭일지 모르나 텃밭농사를 처음 시도하는 분들은 쉽지 않다고 하네요.
잘 기른 농작물로 밥먹는 그날을 위해 힘 좀 써보겠습니다.^^


Posted by slowalk









도시에서 인구가 늘수록,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그들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농업생산을 위한 넓은 토지가 필요해지는데요.

 
도시 안에서 이 두가지 성격은 상충됩니다. 인구밀도는 늘어날수록 땅은 줄어들지만, 토지로 필요한 땅은 더 늘어나니까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탈리아의 '쉬프트 스튜디오'는 한가지 안을 꺼내놓았습니다.

바로 도시농장 프로젝트지요.








이탈리아의 롬바디 지역은 이탈리아 인구의 6분의 1의 식량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탈리아 자국 농업생산량의 3분의 1을 이곳에서 생산해내고 있지요. 한편으로는 이곳의 상업적, 공업적 발달과 더불어서 거주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땅을, 시민들의 거주로 사용해야 할지, 아니면 농업용지로 사용해야 할지, 선택에 있어 고민이 되는 상황이지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2명의 디자이너들은 새로운 개념의 거주지를 고안해냈습니다.


바로 아파트거주지를 만들고 그 상판에는 농업시설과, 태양열시스템, 빗물활용시스템을 갖춘 바로 이 도시농장을 말이죠.











이 거주지역과 농업이 합쳐진 도시농장거주 시스템은 도시스스로 식량을 자급자족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시스템 모듈 하나는 도시에 사는  25000인분의 식량을 생산해낼 수 있다고 하네요.






쉬프트 스튜디오는 300,000명의 도시시민들의 거주문제와 식량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12개의 시스템 모듈을 제안합니다.






이 사진은 도시농장 시스템의 측면 모습입니다. 아파트거주지와, 농업시스템, 상업공간에 혼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농업을 위한 옥상외벽에는 농사를 위한 토양이 구비되어 있고, 태양열시스템과 , 빗물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 태양빛을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과학적인 데이터에 근거하여 경사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위치한 곳과 지하철, 기차 라인이 교차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주자들의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생산되는 농업생산품들의 이송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 같습니다.






점점 증가하는 인구밀도, 식량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좋은 프로젝트~!






상업지구, 거주지역, 농업지구를 연결하는 가장 빠른 통로가 건축구조물 안에 자리잡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선진국들의 식량자급률이 점점 떨어져서, 100년뒤 미래에는 식량생산량이, 지금의 석유처럼, 또 하나의 권력 자원이 될 것이라고 많은 학자들이 예측, 경고 하고 있습니다. 도시 인구밀집 현상으로 인한 토지부족 문제도 해결하면서, 도시의 식량 자급률도 높이는, "도시농장거주 시스템"


엄청난 인구밀집을 자랑하는 메갈로시티 서울,
서울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머지않아 서울 곳곳에서 이 시스템이 진행되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http://www.studioshift.com/index.php?/masterplan/milano-stadt-krone-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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