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와 함께 배달되는 구호 키트 '콜라라이프(ColaLife)'를 소개합니다.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코카콜라. 아프리카와 같이 아직 산업화가 덜 된 국가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게 콜라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의 건강한 삶에 필요한 약들은 콜라보다도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콜라의 유통구조에 착안해 아이디어를 낸 구호 키트가 나왔습니다. 콜라라이프(ColaLife)입니다. 간단한 소개 영상이 있는데요, 자세히 볼까요?



"여러분은 코카콜라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 마을이든, 어느 때든"



"그러나 약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 둘은 무엇이 다른 걸까요?"



"거기에 배울 수 있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잠비아(Zambia) 보건부 장관, 조셉 카손데(Joseph Kasonde)'




'코카콜라 궤짝에 약을 실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열심히 포장을 해서,




콜라 궤짝 빈틈에 맞게 디자인된 콜라라이프 키트를 싣고,



여느 때와 다를바 없이 콜라 배달을 하며 마을 전역에 콜라라이프도 같이 전달합니다.





실제로 아프리카 어린 아이들이 다섯 살이 되기 전에 죽는 원인 2위가 설사라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키트 안에는 비누 및 아연 보충제가 들어있고, 그뿐만 아니라 탈수증 치료를 위한 경구 보급염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담고 있는 패키지는 콜라 궤짝 빈 공간에 잘 실을 수 있게 제작됐을 뿐만 아니라 밀봉이 되는 용기 및 컵, 측정, 혼합의 기능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콜라라이프는 더 나아가 에이즈 예방에 중요한 콘돔의 전파나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한 그 무언가를 하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됐지만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부분을 꼬집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이런 게 사회적 책임을 깊이 고민한 디자인이 아닐까요? 무언가를 혁신적으로 새롭게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나와있는 것들에서 빈틈을 공략해 생산해내는 이런 지속 가능한 디자인이 더욱더 풍성해지면 좋겠습니다.


▼ 콜라라이프 소개 풀 버전 영상



출처 | 콜라라이프


by 고래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코카콜라는 누구나에게나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마케팅을 매우 효율적으로 시행하고 있죠. 이미 코카콜라 팬페이지는 팬 수만 4600만 명(12년 8월)이 넘습니다.우리나라 인구에 맞먹는 숫자죠. 팔로워 숫자는 동종 경쟁업체인 팹시 콜라보다 5배나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팬과 팔로워를 만든 비결은 뭘까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가진 팬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은 더스티와 마이클이라는 코카콜라 팬입니다. 코카콜라 팬 페이지가 정말 의미있는 이유는 말 그대로 이들, 팬들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코카콜라를 사랑한 두 명의 팬이 제작한 페이지를 코카콜라가 이용한 것이죠.

 

코카콜라는 페이지를 돈을 주고 사서 브랜드화 시키는 대신에 그 둘에게 계속 브랜드를 대표해 달라고 부탁했고, 이는 많은 방문자들에게 큰 어필을 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페이지를 팬에게 건네주기 위해서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카 콜라는 그들의 이해관계자인 팬들에게 자신의 브랜드 관리를 위탁했고, 이는 멋지게 성공을 했습니다.

 

 

 

 

팬(이해관계자)들의 단순한 참여로 만들어지는 브랜드가 아니라, 팬들의 권한이 참여되는 브랜드. 이것이 코카 콜라의 social network 마케팅이며 브랜딩입니다. 이는 그 어떤것보다 강한  스토리텔링이 되었으며, 성공한 마케팅 전략이 되었습니다.

 

팬들의 명목적 참여가 아닌 팬이 만들어가는 권한의 참여, 이것이 코카 콜라의 "팬이 만들어가는 브랜딩"입니다.

 

출 처 : www.facebook.com

 

 

 

posted by 기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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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현재 전세계적으로 약 3,430만 명이 에이즈바이러스(HIV)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중 약 2,450만 명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지역에 집중되어있는데요.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90%의 감염자는 자신이 에이즈 감염자라는 사실이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병을 퍼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에이즈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3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현재로서는 에이즈를 퇴치할 자금도 장비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에이즈 진단 시약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에이즈에 감염된 임산부의 태아에게도 에이즈 바이러스가 전해질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태아 감염률은 약 25~35%라고 합니다. 그 중 20%는 태아일 때 자궁 속에서 이미 감염되고, 40%는 출산과정에서 감염되며, 40%는 출산 후 모유수유 등을 통해 감염된다고 합니다.

 

 

 

 

RED의 'RUSH TO ZERO'캠페인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민의 관심과 기부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을 통한 '체크인' 캠페인, 상점운영, 기금마련을 위한 공연등 좀더 쉽게 기부에 참여하는 동시에 에이즈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들은 운영 중입니다.

 

 

 

 

에이즈 감염 임산부에게 하루 약물치료비 40 ¢가 있으면 98%의 에이즈 되물림 사례를 예방할 수 있다고합니다. 하지만 현재 HIV에 감염된 이 지역 임신 여성 가운데 1.3%만이 HIV가 태아에게 전달되는 것을 막아주는 항 레트로바이러스 약품을 공급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2천만명이 넘는 고아 가운데 420만명 이상이 에이즈고아인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충분한 약품공급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스타벅스(STARBUCKS)와 코카콜라(COCA-COLA), 나이키(NIKE), 애플(APPLE), 컨버스(CONVERSE) 이외에도 부가부(BUGABOO)등의 기업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 기업마다 에이즈퇴치 기금마련을 위해 RED상품을 제작, 제공하여 (RED)상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물품구입시 100% 아프리카의 에이즈퇴치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렇듯 기업의 사회적 참여가 홍보수단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이 되어가는 것, 사회문제의 심각성이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노출됨과 동시에 쉽게 참여하고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가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며 지속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길 기원해봅니다.

 

 

 


이미지출처ㅣwww.redrush.com

 

 

 

 

by 사막여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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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작년 4월,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의 빈민촌에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가난한 빈민촌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웃음을 주었습니다. 무엇이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을까요? 그건 다름아닌 "빛" 이었습니다. LITER OF LIGHT. 필리핀의 NGO 단체인 Myshelter Foundation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친환경 태양전구를 만들어 빈민촌에 보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이 전구가 좀 특이합니다. 전기가 필요 없고, 먹다버린 페트병과 물만 있으면 되니까요. 설치 과정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페트병 안을 세척후 물을 채운후, 물이끼 방지를 위한 염소계 표백제를 넣고 밀봉합니다. 이후 지붕에 구멍을 내고 물이 채워친 패트병의 반은 지붕 밑으로, 반은 지붕 위로 나오게 설치하면 끝입니다. 이렇게 설치된 전구는 필리핀내 20여개 도시에 1만5천개나 되었고 이로인한 전기 요금도 수백만 페소나 절약할수 있었습니다.

 

 

 

친환경 태양전구 설치 메뉴얼

 

 

이 전구가 가지는 장점은 참 많습니다. 우선 유지비가 적게 들지요. 태양이 뜨는 날에는 전기세 걱정없이 집안을 환하게 비출수 있습니다. 수명도 반영구적입니다. 페트병 안의 물이 이끼등으로 투명도가 낮아지면 그때 물만 교체해주면 됩니다. 이 전구의 교체주기는 약 6개월 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전구의 밝기는 35W의 전구와 맞먹는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거실등에 쓰이는 전구가 35W 의 형광등 2~3개라고 하니 페트병 전구의 밝기를 무시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전기 업자를 불러올 필요도 없고, 설치시 감전의 위험도 없습니다. 물론 지붕위에서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겟지요.  :)

 

 

 

 

무엇보다 이 전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었습니다. 지역의 태양전구를 설치해주는 기술자는 Myshelter Foundation에서 기술 수업을 받은 지역주민들입니다. 멋진 친환경 엔지니어인 이 사람들은 재단에서 제공하는 소정의 월급을 받고 일을 하면서 자립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지요. 올해 연말까지 이 재단에서는 필리핀의 빈민 100만 가구에 이 전구를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 TEDxDubai 에서 이 재단의 설립자인 illac Diaz (일락 디아즈) 가 이 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기도 하였지요.

 

 

                       

 

 

Myshelter Foundation 의 설립자인 illac Diaz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상당히 유명했던 모델출신 이라는 것이죠. 모델로서 사회적 성공을 이루고 난후 자국민(필리핀 사람들)들의 어렵게 사는 모습을 보며 이들을 도울 방법을 모색하던중 사회적 기업가로 변신을 하였습니다. 가난한 뱃사람들을 위한 친환경 기숙사, 저비용 주택 및 학교 건설, 그리고 친환경 태양전구 보급까지.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면 누가될지 궁금해집니다.

 

by 누렁이발자국

(자료출처 : http://isanglitrongliwanag.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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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최근들어 사람들이 방대한 양의 영상 미디어물과 기기에 노출됨으로써, 점점 시각적인 요소에 더 반응하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비쥬얼에 열광하고, 그 기준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장문의 글보다, 짧은 카피 문구 의미가 더 잘 전달이 되고, 복잡하고 해설적인 그림 보다는 단순한 인포그래픽이 더 강렬하고 정확하게 그 의미를 전달합니다.



 Infographics(Information + Graphics)

; 그래픽을 이용해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정보, 자료 또는 지식.

주로 교과서, 지도, 표지판 등에서  많이 접했을 인포그래픽이 최근에는 보고서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이 되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최근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도 픽토그램 및 인포그래픽을 적용하여 복잡하고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CorporateRegister.com에서 전세계 지속가능 보고서 중 베스트를 선정하는 CR Reporting Award(CRRA)를 살펴 보았습니다. 기발한 디자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Virgin'과 세계 브랜드 인지도 20년째 부동의 1위 기업인 'Coca-Cola'의 보고서가 인상이 깊어 소개합니다. (아래에 보여질 이미지는 'Virgin'과 'Coca-cola'201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용임을 밝힙니다)

 

Virgin Group Ltd

CR Reporting Award 2011에 2개 부문(Best First Time Report/Creativity in Communication) 선정

회사의 대표 브랜드 색상을 강조하여 강렬하게 표지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여행 및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기업인 만큼 내지 디자인도 자유분방하고 위트있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

 


 

<내지 디자인_목차 부분(오른쪽)>

 


<내지 디자인_CEO 메세지(왼쪽)>

 

 

<내지 디자인_핵심키워드별 사건 지도표>

 

 

<내지 디자인_년도별 사건표>

 

 


차별화된 Virgin만의 인포그래픽 디자인 스타일은 자칫 무겁게 전달될 수 있는 보고서 정보들을 읽는 자가 쉽고 재미나게 표현하였습니다. 

<인포그래픽>


 

 

 


Coca-Cola Enterprise Inc 

CR Reporting Award 2011에 Best  Report 선정, World Environmental Center(WEC) 지속가능경영 Gold Medal 수상 및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로 선정

핵심 이슈가 픽토그램으로 개발되어 쉽게 내용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포그래픽도 코카콜라만의 그림으로 표현이 되었습니다. 

 

<표지 디자인>



<내지 픽토그램 디자인>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밸류체인 설명도>

  



두 개의 보고서를 간략하게 보았는데, 혁신(Innovation)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디자인이 잘 활용이 되어 기업 브랜드를 한 눈에 일관성 있게 보여 주는 보고서를 본 거 같습니다. 국내 기업의 일반 사보만을 생각하다가 열어본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슬로워크는 오늘도 배워갑니다. 




by 호랭이 발자국


(이미지 출처 : 2011년 Coca-Cola Enterpise 2011지속가능경영보고서 소책자, Virgin Group Ltd 2011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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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심각해져만 가는 지구온난화 문제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북극곰.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곰의 삶의 터전이 줄어든다는건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들과 단체들이 '친환경'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북극곰의 이미지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코카콜라도 북극곰을 광고에 줄곧 등장시켰지만, 자사의 '친환경' 메세지와는 무관하게, 껍데기만 씌운격이라 할 수 있겠죠. 코카콜라의 광고에서 북극곰은 그저 '귀여운 동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이후에 '북극곰 살리기'와 같은 캐쥬얼한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하지만, 이미 '북극곰의 이미지를 이용한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워진 뒤였죠.


요즘의 기업이나 단체들은, 보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북극곰의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북극곰은 '귀여운 동물'이 아니라 '지구온난화의 피해자'로 등장합니다. 유투브에서는 이런 북극곰의 이미지를 사용한 재미있고 기발한 영상 광고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줄어드는 북극곰의 생활 터전을 인간의 모습에 빗대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항공회사들의 온실가스 배출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설치물을 통해 대중교통의 이용이 지구온난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북극곰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는, 보는이에게 감정적이고 직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planetgreen.com




Posted by slowalk





<이미지 출처: ⓒOSEN>




16강을 위한 첫 발걸음 한국 대 그리스 전, 2:0으로 우리 선수들 통쾌한 승리를 이끌어냈지요~
온 국민이 2002년으로 다시 돌아간 듯 기쁘고 뜨거웠던 주말 저녁이었습니다.^^

붉은 옷을 꺼내 입고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외치던 붉은 악마들,
제19회 남아공월드컵 개막전과 폐막전이 열릴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에도
우리의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거대하고 재미있는 이색 구조물이 등장해서 화제인데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뉴타운 팬 공원에 자리 잡은 이 물체의 이름은 ‘Cratefan'
높이가 54피트, 무게는 무려 25톤에 달하는 이 거대한 구조물은 무엇으로 만들어 졌을까요~?










바로 2,500여 개의 코카콜라(병을 담는) 상자를 재활용하여 만들어진,
코카콜라의 프로모션 프로젝트 이지요. (Designed for Coca-Cola by Animal Farm)












온통 붉은색인 몸체에 손가락을 하늘로 치켜들고 함성을 외치는 듯한 모습이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을 외치는 자랑스러운 우리 붉은 악마를 연상 시킵니다~


돌아오는 6월 17일 목요일에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바로 이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사커시티(Soccer City)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하지요^^

우리 국민들과 많은 붉은 악마들이 그 곳 요하네스버그에 함께 가진 못하지만, 
붉은악마를 닮은 코카콜라 조각의 기운을 받아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cherryfl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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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