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에 간 당신.



(사진출처: http://photo.naver.com/view/2008061822330104428)







날이 어둑어둑 해져서 랜턴을 켰습니다.









텐트안에서 가지고 온 책을 읽고 싶지만. 랜턴은 적절하지 않은 조명인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러나
걱정하지마세요. 랜턴이  바로 조명기구가 될 수 있으니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랜턴앞에 아까 마시고 남은 페트병만 돌려서 껴주세요~!












이 랜턴은,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들의 재활용을 걱정하고, 좋은 방법을 고안하는
착한 친환경 랜턴입니다.

우리주변에서 벌어지는 페트병을 돌려서 껴주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조명기구가 탄생하는군요.








랜턴의 끝부분은 당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자재로 구부러뜨릴수 있습니다. 텐트의 끝에 매달때는 옷걸이의 고리모양으로 구부러뜨려서 매달면 되는거지요~

페트병을 매달고 다양한 곳에 매달면 자연스럽게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불러일으키는 메신져 역할도 수행하는 착한 랜턴!



이런식으로 간단한 조합으로, 버려지는 페트병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은 없을까요?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우리에게 이런 생각할 여지를 안겨준 랜턴군!
사랑합니다. 착한랜턴!^^




출처: yankodesign
designers: Lie Zhong-Fa, Lee Sang-Bong & Ji Jung-Ah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