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도 슬로데이는 계속됩니다. 매일 찾아가는 새로운 감정, 슬로데이 시즌2를 소개합니다.

슬로데이 시즌1은 365일, 매일 새로운 인포그래픽으로 삶과 밀접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시즌1이 정보와 통계로 우리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나눴다면, 시즌2는 우리 삶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공유합니다. 






지난 연말, 바쁘게 걸어온 한 해를 돌아봤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타인과 자신의 감정을 돌보기는 점점 어려워져 갑니다. 이러한 모습은 나만이 아닌, 치열한 경쟁을 사는 우리 모두의 모습으로 느껴졌습니다. 충분히 기뻐하지 못했던 감정과, 억누르거나 숨길 수 밖에 없던 슬픈 감정들도 소중히 생각해보는 기회를, 슬로데이를 통해 만들어 가겠습니다. 







Mr.Slo의 감정표현을 통해 사랑, 기쁨, 슬픔, 분노 등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돌아봅니다. 현재까지 약 50개의 감정을 나눴는데요.




‘행복한’, ‘상쾌한’과 같이 나눌수록 좋은 감정을 공유하고요.




‘속상한’, ‘절망적인’과 같이 나누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우리가 느끼고, 존중해야 할 소중한 감정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생리적 반응과 밀접한 느낌을 공유할 때도 있고,




‘뻔뻔한’, ‘의외로운’과 같이, 순수한 감정단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삶에서 느끼는 것을 표현해 주는 단어를 공유합니다.




슬로데이 시즌2는 국문 웹사이트, 페이스북, 텀블러,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슬로데이는 우리가 인간이기에 가진, 소중한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행복함, 기쁨, 슬픔, 분노 모두 소통과 배려를 위해 꼭 필요한 감정들이기 때문이죠. 2015년, Mr.Slo가 전하는 다양한 감정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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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