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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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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투표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서울시선관위는 여론조사 결과 '적극적 투표층'이 65%에 달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지만, 지금까지의 실제 투표율은 늘 선관위의 여론조사보다 20% 가량 낮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선거의 실제 투표율은 겨우 45% 전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고 합니다. 게다가 선거가 평일에 치뤄지기 때문에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진정한 민주주의는 국민의 참여를 통해 시작되고 완성되는 것임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리고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는 말도 있듯이, 투표참여는 민주주의를 이루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권리이겠지요. _ 슬로워크에서는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_ 캠페인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엽서를 프린트하시거나 아..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사용설명서? 서울 시장 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오늘, 흥미로운 프로젝트 하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라는 이 프로젝트는 말그대로 '서울시장후보 박원순씨를 사용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웹사이트 "원순매뉴얼 www.wsmanual.kr"의 프로젝트 설명에 따르면,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의 청년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당선 이후 서울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청년 유권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원순씨 사용설명서"를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이 프로젝트는 청년 유권자들이 직접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에게 향후 활용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제시하고 박원순 후보가 당선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며, 청년 유권자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친환경 선거 포스터! 10월 26일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박원순 서울시장후보가 야권통합후보로 나오면서 나경원 후보와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선거홍보물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자신의 얼굴과 후보 번호를 알리는 포스터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아래의 보시는 사진들처럼 자신의 얼굴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세계 어느 정치인이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지미카터 전 미대통령의 선거 포스터 나는 꼼수다에서 활약하며 노원구를 사랑하는 전 17대 국회의원 정봉주씨의 선거 홍보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첫 국회의원 출마 포스터 다양한 표정과 제스쳐가 인상적인 태국 국회의원 후보 Chuwit의 포스터. 감출 것이 없다는 메세지를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