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찌는듯한 날씨의 외출 필수품은 생수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실제로 거리에서도 작은 생수병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수병의 대부분은 한 번 쓰고 버려질 뿐만 아니라 PET 재질로 되어있어서 쓰레기로서의 처리비용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생수병을 재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실천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요. 최근 오스트리아의 VÖSLAUER 생수업체와 비엔나의 walking chair design studio가 합작해서 재활용 유도 Kit인 re_bottle_set을 만들었습니다.






re_bottle_set는 위의 사진처럼 총 4개의 조립식 뚜껑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용도에 맞게 생수병에 끼우면 된다고 합니다. 만약 책상 위에 필기구들이 지저분하게 널브러져 있다면! 연필꽂이로 변신할 수 있게 4번째 뚜껑을 선택하면 되겠지요. ^^




그 밖에도 꽃병이나 저금통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다 먹은 PET 생수병으로 만들 수 있는 재활용품이 꽤 많다는 것이 새삼 놀랍지 않으신가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생수병은 훌륭한 생활용품으로 변신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아이디어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쉽게 실천할 수 있고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re_bottle_set을 이용해서가 아니라도 실생활에서 테이프나 종이로 생수병의 잘린 단면을 잘 감싸준다면, 다양하게 생수병을 재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칫 버려질 뻔한 PET 생수병은 이제는 누군가의 연필꽂이로, 저금통으로, 꽃병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겠죠? ^^ 



자료출처: http://www.designboom.com/



by 펭귄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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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우리의 몸은 약 70% 정도를 차지하는 물,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마시고 계신가요? 슬로워크 사무실에서는 물을 마실 때는 정수기 물을 마시거나 차나 커피를 마실 때는 수돗물을 끓여 먹고 있는데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생수를 사서 마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물을 마시는 방법 중, 수돗물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수도는 언제부터 사용됬을까요? 세계 최초로 탄생한 수도는 로마 시대에 건설된 수도로써 총 길이 16.6km 중, 약 100m 정도의 구간을 제외하고는 전 구간이 지하로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지하에 수도를 건설함으로써 동물의 배설물이 들어갈 가능성을 줄이고, 수온을 낮게 함으로 신선도를 유지하게 시키며, 적군이 로마를 포위했을 때 물의 공급을 대비할 만큼 물의 중요성은 예나 지금이나 높았습니다.

 

정수과정의 발달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수돗물을 바로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돗물 공급과정에서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들어간 극소량의 염소 때문에 맛과 향이 일반 생수보다 다르게 되는데요. 공기 중에 두거나 끓이면 쉽게 없어지는 이 특별한 수돗물의 맛 때문에 아직도 수돗물을 그냥 마신다는 인식은 줄어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수돗물을 다시 플라스틱병에 담아 나누어 주는 등의 에매모흐한 문제를 이야기시키기도 했지만, 수돗물을 홍보하고 수돗물 마시기를 권장하는 방법들이 국내에서는 아리수나 지방자치단체의 상수도 본부의 물 브랜딩으로 시도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좀 더 구체적이고 쉬운 방법으로 수돗물 마시기에 대한 인식개선이 실천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1. 미니애폴리스 시의 Tapmls 캠페인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시에서는 수돗물 마시기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행했습니다. 캠페인 웹사이트를 통해서 물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수돗물을 마시는 행위에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소개합니다.

 

 

 

 

 

매년 생수병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석유의 양은 1,700만 배럴이고, 이 양은 약 100만 대의 차를 일 년 동안 운행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양이라고 합니다. 또한,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량도 무려 250만 톤이나 된다고 하네요. 생수병 생산이 줄면 그만큼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줄겠죠?

 

 

 

 

 

생수병 가운데 96%는 일회용 용기입니다. 한 병을 마실 때의 비용을 약 1달러로 가정했을 때 1갤런(약 3.8리터)으로 쌓이면 10달러가 됩니다. 1갤런을 수돗물로 마실 때 드는 비용은 1센트가 안 된다고 합니다. 가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매년 생산되는 280억 개의 생수병 중 약 20% 정도만이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소각되거나 수백 년간 땅에 묻히게 되는 운명에 처합니다.

 

 

 

 

 

 

미니애폴리스 시의 수돗물 검사 기준은 생수 물의 검사 기준보다 높다고 합니다. 미니애폴리스 시 수돗물의 상수원은 미시시피 강으로, 도시 지하수를 고갈시킬 우려가 없다고 합니다.

 

 

 

 

 

 

 

 

수돗물 마시기 온라인 서명도 활발히 펼져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포스터, 배너, 바탕화면 등도 있습니다.

 

 

 

 

2. 호주 시드니 시의 Tap™ 브랜드

 

 

 

 

Tap™은 시드니 시 수돗물 브랜드의 이름입니다. 패키지의 외관이나 디자인적으로 보이는 부분에만 치중하지 않고 브랜드 명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대중들의 행동변화를 유발하는 방법을 더욱 고민한 캠페인입니다. 웹사이트를 통해서는 수돗물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소개하는 인포그래픽 영상과 수돗물인 것을 알지 않고 시음을 하는 대중의 반응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인포그래픽 동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Tap™의 장점들

 

 

 

 

 

 

 

수돗물인 것을 밝히지 않고 실행한 시음회를 통한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담은 인터뷰 동영상 (마지막 아주머니는 '이 물이 어디서 왔을 것 같냐'는 질문에 '북유럽의 산 속에서 온 것 같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수돗물이라는 얘기를 해주자 장난치는 것 아니냐며 매우 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시드니에 있는 바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Tap™(수돗물)을 제공한다는 사인과 물병을 제공했습니다. 대중들은 자연스럽게 수돗물을 접하게 되었고,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높아졌습니다. 현재 Tap™ 웹사이트에 등록하는 업체에 가게 앞과 사용하고 있는 물병에 붙일 수 있는 투명 스티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Give me Tap 캠페인

 

 

 

 

 

 

영국을 기반으로 시작된 Give me Tap 캠페인은 수돗물 마시기를 통한 기부 캠페인입니다. 수돗물을 담을 수 있는 물병의 팔고 그 수익의 70%를 아프리카의 식수 개선 문제에 사용하는 방식인데요. Give me Tap 물병을 구매하고 나서 Give me Tap 프로그램에 가입된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언제나 공짜로 물을 담아 주는 방법입니다.

 

 

 


 


 

 

 

 

생수를 사지 않아도 되니 환경도 살리는 좋은 방법임과 동시에 내가 물을 마실 때 아프리카의 누군가도 물을 마실 권리를 위해 기부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Give me Tap 레스토랑을 찾아주는 앱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영국에서만 활발히 전개되고 있고, 미국과 네덜란드에 조금씩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물을 사서 먹는 것보다 환경부하를 줄이고, 24시간 언제나 공급되며, 저렴한 수돗물을 다시 보게 되는 캠페인이었는데요. 염소냄새가 아직은 익숙진 않지만, 끓여 먹는 물부터 조금씩 수돗물과 친해져 볼까 합니다.

 

 

자료출처:http://ko.wikipedia.org/wiki/%EC%88%98%EB%8F%97%EB%AC%BC, http://www.tapmpls.com/, http://www.tapsydney.com.au/, http://www.givemetap.co.uk/about

 

by 토종닭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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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물을 정수하는 다양한 휴대용 디자인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도 바로 물을 정수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제품이지요.

 
오늘의 주인공 도넛 생수통울트라 파이프 입니다~! 짜잔








왜 도넛 이냐구요?

이렇게 반으로 펼쳐보면 가운데 공간이 비어있습니다. 꼭 도넛의 모양을 닮아 있지요.



이 생수통안에 물을 담고, 저렇게 반으로 벌려서 태양빛 아래 놓아두면,
태양의 자외선이 투명한 생수통에 투과되어, 물을 살균소독시키는 원리로 정화가 된다고 하는군요.



여기서 드는 한가지의 생각!
자외선의 살균력은 어느정도 일까?


우선 자외선 이란, 태양빛에 있는 빛의 스펙트럼 중에 그 파장이 10~380nm 에 해당되는, 비가시광선에 속합니다. 말 그대로 보라색 바깥 영역의 선 이지요. 태양빛의 9% 정도에 해당된다고 하네요. 이 자외선은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세균을 통과하는 순간, 세균의 분자에 영향을 주고, 발열반응을 일으킵니다. 전자렌지와 같은 원리랄까요. 결국 자외선을 쬔  세균은 에너지를 받아서 파괴됩니다.  태양빛에 노출되서 피부암에 걸리는 경우도, 이 자외선의 에너지플럭스 때문이라는 군요.


태양볕을 한껏 쬔 살균된 물은, 다시 파이프의 정수필터를 거치면서 불순물과 오염물질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도넛 생수통과 울트라 파이프는 찰떡궁합, 팀웍이 잘맞는 파트너 듀오 입니다.





이 생수통, 파이프를 디자인한 베리나 를 만나 볼까요.



"도넛생수통은 6시간정도 태양빛에 말려서 물을 살균해주시구요~
60리터정도의 물을 여기에 담아서, 도넛생수통을 굴려서 이동시킬 수 있답니다.
왜이리 바람이 많이 부나요~~"





아이디어 스케치 입니다.
어떻게 생겨야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지, 연구해본 흔적이 있네요.
정직한 원통 구조보다, 반달모양이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이런 느낌인가요.


물을 담아두면서, 태양 빛을 받게 만드는 기능으로 부터 파생되는 형태와, 운반을 용이하게 만드는 형태를 일치시키려고 고민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목업 ( 실물형태의 모형 ) 도 만들어보고






누구나 봐도 알 수 있게, 직관적인 그림으로 사용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도넛 생수통~!!



늦장마가 끝나고 나면,
우리몸도 살균할 겸, 태양빛, 자외선 UV를  쬐러 잠시 외출 해보시는 것 어때요~






출처: http://www.jamesdysonaward.org/Projects/Project.aspx?ID=1152&RegionId=0&Winindex=0
Posted by slowalk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생수병(BOXED WATER IS BETTER FOR EARTH).

 

 

생수. 현대사회에서 물의 산업화를 상징하고 있다. 물도 물이지만 생수병이 더 큰 문제다. 페트병이 골치 덩어리기 때문이다. 전 세계 생수시장을 좌지우지하는 메이저기업이나 플라스틱협회에서는 페트병을 대체할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고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페트병은 14%(미국 기준) 정도만 재활용되고 있다.

 

땅에 매립되어도 수백 년이 지나도 섞지 않는다. 땅과 바다, 강에 버려진 채 떠다니는 페트병을 생각해보자. 환경오염의 주범이 바로 페트병이다. 만들어 질 때부터 석유를 먹고, 폐기 처분될 때도 석유(소각)를 먹는다.

 

 

 

그 많았던 생수병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최근 미국 미시건 주에 기반을 둔 한 사회적 기업에서 종이생수병을 개발 판매를 시작했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생수병(BOXED WATER IS BETTER FOR EARTH). 이 종이생수병은 90%이상이 재활용,재사용된다고 한다.

 

 

 

종이생수병을 출시한 회사에서는 판매수익의 20%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10%는 물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관련단체에게

나머지 10%는 나무를 보존하거나 심는 단체에게 지원된다고 한다.

 

 

 

재활용이 90%라고 하니까, 페트병하고 비교할 수가 없다.

페트병은 종이병에 비해 석유소비가 3배나 더 많이 든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생산기준원칙과 환경가이드라인이 명시되어 있다.

 

 

 

 

미국의 페트병소비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하루에 3,000만개의 페트병이 소비되고 있다.

 

일년에 280 억개의 페트병이 쏟아진다.

 

연간 500억 배럴의 석유를 먹고 출시되는 페트병은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많이 발생시킬까?

 

전 세계를 놓고 계산한다면 계산이 잘 안나올 정도다.

 

 

종이생수병이 지구는 살리지는 못하겠지만

페트병과 생수산업에 대해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만으로

 

착한일을 했다고 인정해주어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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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전 세계 인구 8명 중 1명꼴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8명 가운데 1명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필요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식수를 구하지 못해 고통 받는 국가의 사람들에게

안정적으로 깨끗한 식수자원을 공급하기 위해 생수를 이용한 독특한 기부 프로모션을 펼치는

각기 다른 두 캠페인이 있어 소개해보려 합니다.




1병에 20달러? 자비의 물병 Charity : Water


뉴욕의 나이트클럽 사업체를 운영했던 잘나가던 사업가Scott Harrison은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도중에 전기와 수도 시설 없이 오염된 물 때문에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고,

물 나눔을 실천하는 비영리기구 ‘Charity : Water'를 만들었습니다.





1병에 20달러나 하는, 에비앙보다 비싼 이 생수는

단체의 이름과 같이 자비의 물병(Charity : Water)이라 불리는데,

생수의 판매수익은 전액 물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쓰입니다.


20달러로 아프리카에서 한 사람이 15년간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하니,

생수 한 병을 조금 비싸게 구입함으로써 얻게 되는 가치는 훨씬 값진 것 같습니다.





www.charitywater.org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지금까지 판매수익과 기부금으로,

물 부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들에게 지원한 사업내역

(우물, 빗물저장소, 물시설 등)이 다이어그램으로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20달러짜리 생수 한 병으로, 한 사람이 15년간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할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2. 더러운 물을 파는 자판기, 유니세프 "Dirty Water Campaign"




뉴욕 시내 한 복판에 재미있는 자판기가 나타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목 마르시나요?

단 돈 1달러면 어린 아이들에게 40일 동안 마실 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이 기계는 더러운 물을 파는 자동판매기입니다.






이 아이러니한 자판기는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고,

그 중 4,200명 정도의 아이들이 더러운 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한다는 것을

알려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유니세프의 기발한 프로젝트 입니다.






생수 병에는 말라리아, 콜레라 등 오염된 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등을 표시해
상징적으로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실제로는 병균이 없는) 외관상 더러운 물을 판매함으로 물 오염에 관한 심각성을 알리는 것과 더불어,
실제 물 한 병을 1달러에 판매하는 수익으로 
식수 오염 지역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캠페인은 자판기를 통해서 뿐 아니라 프로모션 사이트와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참여로도 진행 되어,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기부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손에 잡히는 생수 한 병을 통해 물의 가치를 호소력 있게 전달하는 캠페인.

지구 한쪽 편에는 물로 인해 고통 받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너무 자주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부 프로모션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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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