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ity:water는 전 세계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겪고 있는 수질오염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부 사이트입니다.

 

 

 

우선 수질 문제를 이야기하는 인포그래픽 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Water Changes Everything. from charity: water on Vimeo.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여자나 어린아이가 등에 지는 물병의 무게는 약 20킬로그램에 가깝다고 합니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물을 길어오려면 몇 시간씩을 걸어야 하고 걸어오는 여정 중 야생동물의 습격을 당하거나 성폭행을 당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물을 길어오는 시간이 너무 길다 보니 저절로 교육의 기회, 돈을 벌 기회도 저절로 없을 수밖에요. 이토록 많은 것을 희생하고 힘들게 길어온 물도 깨끗하지 못해 영아 사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charity:water에서는 다음의 3가지 방법으로 깨끗한 물을 쓰고, 마실 수 있게 도와줍니다.
1. 기부금 모으기 2. 기부금 내기 3. 캠페인 기념품 사기

 

 

 

 


 

그 중 오늘 소개할 내용은 사람들이 스스로 기부금을 모으게 하는 mycharity:water라는 프로그램입니다.

 

 

 



mycharity:water는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에 받는 선물 대신 기부를 받는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이 직접 목표액을 정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기부금을 선물로 받는 것이죠. 물론 이 기부금은 깨끗한 물이 필요한 곳에 전액 사용됩니다.

 

 

 

 

 

얼마 전 mycharity:water에서는 한 소녀가 엄청난 금액을 기부받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Rachel은 올해 6월 12일 9살이 되는 한 소녀였습니다. Rachel이 그녀의 생일 선물 대신 기부받고 싶은 금액의 목표는 300불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캠페인 페이지에 이렇게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저는 6월 12일에 9살이 되요. 그런데 전 정말 많은 사람이 5살이 채 되기도 전에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왜 그런지 아시나요? 그건 바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저의 9번째 생일을 축하하면서 생일 선물 대신 이 캠페인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했어요'.

 

Rachel은 자신의 생일까지 목표 모금액이었던 300불은 모으지 못했지만, 220불을 기부받았습니다. 6월 12일 끝났던 그녀의 9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mycharity:water 캠페인은 얼마 후 재계 되었는데요. Rachel이 생일이 지난 며칠 뒤 교통사고로 이 세상을 떠난 후 부모님과 다니던 교회의 목사를 통해 캠페인이 다시 열렸기 때문입니다.

 

 

 

 

 

여러 사람의 입을 통해 Rachel의 사연이 퍼져서,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Rachel의 캠페인 페이지에 기부하였습니다. 현재는 그녀가 처음 채우지 못했던 목표액 300불을 훌쩍 넘어 856,408불이 모금되었다고 합니다. Rachel의 캠페인 페이지는 약 50일 정도 더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부자들이 남긴 메세지

 

 

300불로 15명에게 깨끗한 물을 주려던 Rachel의 작은 소원은 4만 명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mycharity:water가 시작된 후 가장 큰 모금액이라고 합니다. Rachel의 어머니는 페이지를 통해 딸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준 많은 사랑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한 소녀의 작은 소원이 이렇게 큰 변화를 가지고 올지 누가 알고 있었을까요. Rachel의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기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돌아보게 합니다.

 

 

자료출처 및 레이첼의 캠페인 페이지 가기: http://mycharitywater.org/p/campaign?campaign_id=16396

 

 

charity:water 2010년 캠페인 영상 보기 


charity: water 2010 September Campaign: Clean Water for the Bayaka from charity: water on Vimeo.

 

 

by 토종닭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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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밀레니엄 개발 목표(Millenium Development Goals)가 UN에서 제정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없는 인구비율을 줄이는 것도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 인구의 약 37% 정도인 8억8천4백만명은 개선되지 않아 안전하지 못한 식수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안전하지 못한 식수 문제로 매년 약 4백만명이 설사관련 질환에 시달리고, 그 중 1백80만명 정도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깨끗하지 못한 식수로 인해 생기는 질병으로 인해 학교에 빠지게 되는 문제도 생긴다고 합니다.

 


전 세계 인구의 약 43%가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부분을 개선해 줄 제품을 2005년 스위스를 본사로 둔 한 회사에서 내놓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도 이미 한 번쯤은 보셨을만한 Lifestraw는 Vestergaard Frandsen이라는 회사를 통해 만들어졌는데요. 이 회사는 '목적이 있는 이윤'이라는 생각을 인도주의적 책임감과 함께 비지니스에 담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Vestergaard Frandsen은 8가지 UN 밀레니엄 개발 목표 중, 목표 4(아동 사망률 감소), 5(어머니의 건강 개선), 6(HIV/AIDS, 말라리아 등 각종 질병 퇴치)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Lifestraw는 휴대용 정수기로서 지표수를 마실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입니다. 이질, 설사, 콜레라, 장티프스와 같은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한 정수기당 무려 100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다고 하네요.

 

 

 


Lifestraw Family는 가정에서 설치하고 좀 더 많은 양의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여과기와 정수 카트리지가 쉽게 닦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약 1800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고 이정도의 양은 식구 5명이 3년동안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이라고 합니다.

 

많은 지역에서 이 제품을 사용한 후로 설사나 이질등의 발병을 35%이상 줄였다고 합니다. 작지만 참 소중한 물건이네요. 아프리카나 동남아등지로 해외구호활동이 잦은 요즘에는  국내에서도 온라인이나 아웃도어 용품 매장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인사동에서 있었던 적정기술 체험존 및 일본 이재민 돕기 행사에서도 선보였다고 하네요.

 

우리의 주변에 항상있어서 소중함을 잘 잊게되는 것 중에 하나인 물을 맘 편히 마실 수 있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Vestergaard Frandsen의 Lifestraw와 같은 좋은 물건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by 토종닭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얼마 전, 집 앞 떡볶이 집에서 이런 문구를 보게되었어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제역으로 인해, 당분간 순대 주문 시 내장 넉넉히 못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지난해 11월 27일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 파동이 현재까지 소, 돼지, 각종 야생동물등을 모함해 천만마리에 가까운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구제역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 이외에 구제역 방역작업으로 인한 공무원 사망, 임신부 유산 등의 피해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매몰지 침출수와 수질오염에 관한 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침출수는 무엇일까요, 침출수는 고체 폐기물이 물리적, 화학적 작용을 일으키면서 나오는 오염물질로, 매립 처분하는 폐기물에서 나오는 고농도 폐수입니다. 공공 수역 및 지하수를 오염시킬 염려가 있습니다.

 

 

특히 부실한 매몰지 시공으로 인한 침출수와 핏물로 인해 대규모 식수오염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여주에서는 구제역 매몰지에서 돼지다리가 땅을 뚫고 드러난 것이 확인 되었다고 하고요, 기타 몇몇 침출수 유출 지역에서는 독수리나, 쥐 떼등 야생동물의 흔적이 목격되며 또 다른 환경피해가 우려된다고 합니다. 가장 크게 우려되는 부분은 지하수의 오염으로 인한 피해입니다.


 

* 매몰지에서 침출수와 함께 흘러나온 핏물 사진

 

* 매몰지 인근 지하수 파이프에 낀 하얀 기름

 

* 도랑 옆에 설치된 매몰지

 

구제역 매몰지 가운데 60%가 넘는 지역의 주민들이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이미 매몰지 인근 농가 주민들은 침출수로 인한 악취, 오염된 식수와 농업용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침출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거쳐 하천 수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침출수를 방류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부의 침출수 대책에 전문가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한데요, 침출수에 대한 독성 실험을 해보지 않은채로 섣불리 안정성을 자신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환경 연구원들은 앞으로 비가 더 오거나 장마철이 오면 상수원 인근 매몰지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며 근본적인 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행이 현재 도시에서 공급받는 수돗물은 안전하지만, 장마로 인해 침출수가 강으로 흘러갈 것에 대한 대비와 지하수의 흐름과 상수원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식당에가도 물컵에 뭔가 더러운게 묻어 있으면 기분이 찜찜한데, 매일 식수로 마셔야 할 물이 침출수로 인해 오염된다면 그 기분은 과연 어떨까요. 정부는 이미 지난 2003년 '구제역 백서'를 작성해 놓았지만, 실제 대처에서는 당시 정해놓은 매뉴얼을 따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구제역으로 많은 피해를 본 가운데 침출수로 인한 2차 환경피해의 우려는 커져만 갑니다. 우리 정부가 그저 보여주기 식의 대처가 아닌, 면밀한 검토를 거쳐 마음이 담긴 대처를 해서 더 이상의 피해가 없고 우리나라의 축산 사업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by 토종닭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세계의 연간 포장 생수 소비량은 1억6000만t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17%가량을 미국에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생수가격은 수돗물보다 1만 배 이상, 휘발유보다 3배 이상 비쌉니다. 요즘은 고급 생수(프리미엄생수)가 많이 나와서, 가격을 비교하기도 힘듭니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생수시장 규모는 2003년 2천500여억원, 2008년은 4천400여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6년사이에 두배 가량 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매 5분마다 200만 병의 페트병이 버려진다./Chris Jordan 작품(작품보기)


290만 개의 페트병을 만들기 위해 해마다 1700만 배럴의 석유를 소비해야 한다.

이 정도 양이면 미국 내에서 100만 대의 자동차가 한 해 소비하는 연료량과 맞먹는다.





물문제도 문제지만 생수를 감싸고 있는 페트병이 더 걱정입니다. 생수병에 쓰이는 포장소재 플라스틱은 생산량의 90%가 버려진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매립시켜도 사라지지 않는 반 항구적인 물질입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이지요. 그것뿐이겠습니까? 플라스틱병은 인체에 해로운 환경호르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생수시장은 국경을 넘어 선지 오래전입니다. 운송에 따른 환경비용을 생각한다면...

 

지구를 죽이는 역할을 하고 있는 페트병을 생각하면 생수병가격은 더 비싸져야 맞겠지요? 그래서 최근에는 생수병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PLA(Poly Lactic Acid, 폴리유산)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00% 천연 곡물로 만들어진 PLA는 물이나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잘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안도 대안이지만 생수소비를 줄이고 숫도물시설을 제대로 정비해서, 사람들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오늘은 코카콜라 페트병을 재활용해서 만든 의자이야기입니다.
캐나다를 비롯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페트병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규제법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아침에 페트병 사용을 중지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가능한 기업에서도 사용하지 않고, 재활용 비율을 높여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코카콜라 페트병으로 재활용해서 만들어 낸 의자.








코카콜라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살 찝니다^^




아무튼 소비 패턴을 바꾸고

식문화를 바꾸는 일상의 실천이 중요할 듯 합니다. 재활용도 재활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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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직접 나무를 베어다가 톱질을 하고, 망치질을 하고, 사포질을 하며
탁자와 침대 그리고 집까지 뚝딱뚝딱 만들곤 하시던 푸근한 인상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십니다.





혹시 이분이 누군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1976년,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이었던 지미카터입니다.


재임 당시엔, 미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지탄을 받았고, 연임에도 실패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엔 미국 역사상 가장 빛나는 전직 대통령 중 한 명으로 존경받고 있죠.
그가 이처럼 아이러니한 평가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의 화려한 업적보단 퇴임 후, 그가 보여준 소탈한 모습 때문입니다.
땅콩농장으로 돌아가 농사를 짓고, 직접 만든 가구들을 경매를 통해 팔아, 자선활동에 기증하며,
카터재단을 만들어 독재국가의 선거 감시 활동, 제3세계 질병 및 빈곤 퇴치 운동, 분쟁지역 평화 중재 활동,
그리고 사랑의 집짓기인 해비타트(Habitat) 운동 등을 활발히 펼쳤습니다.

전 대통령이었던 그가 평범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허름한 곳에서 밥을 먹고 망치질하는 모습,
대통령이라는 감투를 벗은 지 오래지만 그 위용과 명예를 닦아 더욱 빛을 내고있는 그의 노력이
그를 실패한 대통령에서 성공한 리더 탈바꿈시킨 것이죠.



우리나라에도 퇴임 후 소탈한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셨던 분이 계십니다.
지금은 저 하늘나라에서 온화한 미소로 내려다보고 계실 노무현 전 대통령.
그러고보니 두 분은 닮은 점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리아빠가 되어 쌀농사를 짓고, 신나게 논 썰매를 타고, 손녀들을 자전거 뒤 캐리어에 싣고 여유롭게
동네 길을 달리는 그의 모습에서 또 다른 인간 노무현을 보았습니다.
동네 아저씨처럼 푸근한 그리고 자유로운.


한 사람은 땅콩농부의 아들이었고, 또 한 사람도 저 멀리 시골 출신. 혜성처럼 정치권에 나타나 50대라는
젊은 나이에 대통령이 되었고, 두 분 모두 인권운동에 남다른 열정과 고집스런 정치철학을 가지셨습니다.
그리고는 "경제적으로 무능하다"고 평가받으며 자리에서 물러나야만 했었구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를 마치시고 고향, 봉하마을으로 돌아가 친환경농법으로 새로운 농촌의 모습을
만들고자 했었습니다. 농약을 치지 않고, 오리우렁이의 힘을 빌려 자연농업을 실천해, 생태계도 살리고 또,
그런 친환경 쌀을 먹고 건강해지는 국민들을 보고 싶으셨던 것이죠.








이런 농법은 다소 품이 많이 드는 단점도 있지만, 잡초와 벼물바구미, 진딧물 등 해충을 먹으며 자란
오리의 배설물이 자연스럽게 땅의 기운을 높이고, 농약으로 인한 위험도 피할 수 있구요. 또 넒은 논둑이
오리 사육장이 되어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되게 하는 마법같은 일이게에, 뜨거운 태양아래서
그는 밀짚모자를 쓰고 오리들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마다 우리나라에서 여의도 면적의 66배에 이르는 논과 밭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들판의 생명들도 집을 잃어 죽어가고 있구요. 농약과 오염으로 개구리와 메뚜기도 자취를 감춘지 오래죠.



지구의 환경오염 중 수질오염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데 그 중 농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아주 높습니다.
농업의 수질오염은 화학비료나 유기화학농약이 그 주범이죠. 그렇다면 친환경농업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량 만을 사용하기에 푸른 지구를 살리는 최고의 방법이겠죠?. 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서 국민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먹을거리 사고가 연일 뉴스에서 터져나오고, 다른 나라에서 들여온 먹을거리의 문제로
국민들이 충격을 받아 친환경 농산물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 가족 내 몸 건강을 위해
먹거리를 고민하고 챙기는 것이 절대 사치가 아니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가야만 합니다.



정직하고 진심어리게 푸른 농산물을 길러내고,
소비자는 그 진심을 믿고 푸른 농산물을 맛있게 먹어주는 일. 
이제 우리가 노대통령님의 마지막으로 소망이였던 '푸른농촌'을 향해 걸어가야 할 시간입니다.



그분은 안타깝게도 농촌이 푸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시지 못했지만,
그분의 뜻을 따르는 우리의 모습이 하늘에 계신 그분의 얼굴에 온화한 미소를 다시 드리우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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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