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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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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끄는 앱 만드는 9가지 애니메이션 [주간챙스] 앱에서 애니메이션 기능 활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슬로워크 마케팅/기획 인턴 챙스입니다. 저희는 ‘디자인과 기술을 활용해 소셜섹터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미션 아래 웹사이트 및 플랫폼 제작, 디지털 마케팅 전략 설계, IT 교육 및 컨설팅을 하고 있어요. UI/UX,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기술을 통해 사회를 바꾸려면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영문 콘텐츠가 아무래도 많다 보니 번역을 거쳐 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어요. 그래서 ‘주간 뉴스레터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실무에 몰두하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를 위해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를 담은 아티클을 일주일에 하나씩 번역 정리한 후, 좋은 정보가 있다면 링크를 걸어 함께..
오늘 배워 바로 쓰는 CSS 애니메이션 프로토타이핑 Framer, Flinto, Origami, Invision. 많은 프로토타이핑 도구가 존재합니다. 디자인에 활력을 불어넣고 개발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필수라고 하는 프로토타이핑. 어떻게 하기는 해야겠는데 어려운 도구나 코드를 공부하기엔 시간이 없고, 막상 열심히 공부하면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더 좋은 도구가 나오고.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프로토타이핑 도구로 멋지고 완결된 시나리오를 가진 결과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지금 당장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보여줄 수 있는 아이콘의 간단한 모션, 쓱 움직이는 화면 전환 같은 것이 아닐까요? 오늘 배워서 바로 쓸 수 있는, CSS 애니메이션으로 하는 간단한 프로토타이핑 방법을 소개합니다. &a..
월트디즈니 주인공들에게 닥친 비극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일어나는 세상의 변화와 사건사고에 무감각해지곤 합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의 괴로움, 만나본 적 없는 동물들의 죽음은 쉽게 실감하기 어려운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제프홍(Jeff Hong)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월트디즈니의 주인공들을 변화된 세상 위에 그려넣습니다. 어린시절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주인공들에게 닥친 현실의 모습을 통해 다시한번 그동안 외면해온 변화된 세상을 바라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지 출처 : Unhappily Ever After이미지 출처 : CNR 미세먼지 속 마스크를 쓴 '뮬란' 이미지 출처 : Unhappily Ever After이미지 출처 : 남양주 유기견 보호소 유기견 보호소에서..
1분 안에 보는 자전거의 진화 봄기운이 완연한 자전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큰 공원에 나가면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볼 수 있는데요, 자전거는 어떻게 변화됐는지, 그 기원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았나요? 1분 안에 자전거의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이 있어 소개합니다. 덴마크 애니메이터 탈리스 베스테르고르(Thallis Vestergaard)의 '자전거의 진화(Evolution of the Bicycle)'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200년 전 두 개의 바퀴가 달린 이륜 운송수단을 기원으로 수정 및 보완해오는 자전거의 변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 www.imagnet.kr/story/detail/3641 최초의 자전거는 1790년 프랑스 콩트 메드 드 시브락(Conte Mede de Sivrac)의 '..
섬뜩하지만 유쾌한 캠페인 '바보같이 죽는 방법들(Dumb Ways to Die)' 호주의 한 광고 대행사에서 만든 안전사고예방 동영상이 유투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흥겨운 리듬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할 안전사고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공개 한지 1달이 채 안 됐는데 조회수가 벌써 3천만을 넘었다고 하네요. 먼저 감상해보시죠. ^^ 호주 멜버른의 Australia's Metro Trains는 매년 줄지 않고 일어나는 철도 관련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해 이 캠페인 영상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중독성 있는 멜로디 덕분에 사람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위의 캐릭터들은 Dumb Ways to Die의 홈페이지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캐릭터들입니다. 하나씩 눌러보면 캐릭터들이 사고당하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섬뜩하긴 하지만 일상생활에..
북극곰과 콜라 그리고 설탕의 불편한 진실! 탄산음료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탄산음료의 대표는 콜라가 아닐까 하는데요, 콜라가 이렇게 많은 인기를 누리기까지는 북극곰의 친근한 이미지도 한몫했다고 할 수 있지요. 특히나 빨간 배경 위에 북극곰이 나와서 콜라병을 들고 마시는 모습!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북극곰만큼이나 우리에게 친근한 콜라와 설탕에 관한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단편 애니메이션을 한편을 소개해드릴게요. 짧은 영상이니 잠시 감상하시죠~ 사실 이 애니메이션은 미국의 소비자 그룹인 CSPI가 진행한 공익광고 "The Real Bears"입니다. 소비자들에게 탄산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재미있게 알려주고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제이슨 므라즈의 달달한 목소리와..
길거리 아티스트 뱅크시가 만든 심슨오프닝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은 매번 다른 오프닝시퀀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프닝시퀀스에서 심슨 가족이 티비를 보기 위해 모이는 장면이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약간의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메시지를 던지는 오프닝은 심슨의 본편을 보기에 앞서 제공되는 소소한 재미, 그 이상을 선사합니다. ▲ 심슨오프닝에서 가족이 쇼파에 모여 앉는 장면만을 따로 편집해서 모아놓은 영상. 오프닝 시퀀스는 매번 다른 감독들이 콘티를 짜고 감독합니다. 10월 10일날 방영된 오프닝시퀀스는 길거리 아티스트로 유명한 뱅크시가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감상해보실까요. 뱅크시가 만든 오프닝 시퀀스는 처음까지는 기존의 오프닝과 비슷한 가운데, 뱅크시의 기존 그래피티 이미지가 살짝 노출되는 모습으로 전개됩니다. 하지만 ..
슈퍼히어로는 우리곁에 있습니다. 뉴욕에 사는 Bemabe Mendez씨는 창문을 청소하는 영웅입니다. 그는 한달에 500달러를 보냅니다. Paulino Cardozo씨는 게레로 주에서 과일 상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주일에 300달러를 보냅니다. 루이스 헤르 난데스는 건축현장에서 일합니다. 그는 일주일에 200달러를 보냅니다. "영웅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다." 멕시코의 작가 Dulce Pinzon은 미국의 대중문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슈퍼히어로" 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우리 주변의 진정한 영웅은 누구인지 묻는 작업을 시도했습니다. 정답은 멀리 있지 않았지요. 그가 생각한 영웅은 바로 노동현장에서 힘든 일을 하고, 그러한 임금을 고국 멕시코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내는 바로 멕시코 노동자들이었습니다. 직접 슈퍼히어로의 복장을 준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