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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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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워크 수습 끝났따!!!!! 그래서 99콘 나갔다…. “메이님, 99CON(이하 99콘)이라는 행사가 있는데요, 발표자로 신청해보는 건 어떠세요?” (제안을 받고 당황해서 구구대는 저의 모습입니다. 99콘에서 발표를 할 운명이었다) “네? 제가여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발표는 조금 두려운데… 보탬이 되려나…” → 100% 하게 댐 어느새 무대에 서서 마이크를 잡았네요. 99콘은 이상한모임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커뮤니티 행사예요. ‘짧지만 달콤한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참가자, 발표자, 스태프 총 99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선물이 아이스크림 구구콘이었던 건 안비밀) 3월 2일 한빛미디어 리더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가 첫 회였고 주제는 ‘신입과 경력의 수습생활’이었어요. 제가 발표할 수 있었던 이유죠. 또 저의 추측이지만 발표자..
입사지원자를 위한 이메일 주소 가이드 슬로워크에서 일하면서 이메일로 수많은 입사지원서를 받았습니다. 디자이너, 엔지니어, 기획자, 스탭 등 직군도 다양했고 인턴, 신입, 경력 등 대상도 다양했습니다. 입사지원서를 이메일로 받게 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발신자 이름, 이메일 주소, 그리고 제목입니다. 제목은 채용공고에 ‘이렇게 써달라'고 적어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발신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지원자가 많습니다. 발신자 이름과 이메일 주소가 입사지원 시 왜 중요할까요?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발신자 이름이 훨씬 눈에 잘 띄게 되었습니다. 일부 앱은 제목보다 발신자 이름을 더 강조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원자가 서류심사에서 탈락한다면 관계없지만, 서류심사를 ..
슬로워크 입사지원서 설계 이야기 슬로워크에는 원래 입사지원서 양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4월 채용부터 자체 입사지원서 양식으로 입사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로 어떻게 입사지원서를 설계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합니다. 채용 프로세스 개선새로운 조직 아이덴티티를 수립하며 채용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원래 입사지원서 양식이 없었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따로 받았습니다. 입사지원서가 없던 시절에는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서류심사에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증명사진을 비롯해 주민등록번호, 가족관계, 신체사이즈, 출신학교, 학점 등 슬로워크가 채용을 할 때 전혀 고려하지 않는 정보를 제출하는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인권침해 논란이 있기도 하고, 특히 주민등록번호 등은 만에 하나 데이터 유출 사고가 일어났을..
[채용공고] 2014 상반기 SLOWALKER 모집 디자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슬로워크는 편집디자인, 인포그래픽, 웹디자인, 캠페인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포괄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슬로워크의 목표는 배려와 소통을 통한 디자인으로 행동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사회와 환경을 배려합니다 - 국내 최초로 친환경 디자인 프로세스를 도입, 디자인 전 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 안녕 구럼비, 점점, 사라져가는 것들 등 자체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소통으로 답을 구합니다 - 슬로워크의 자체 프로젝트는 Creative Commons License(CC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합니다. 널리 퍼질수록 디자인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