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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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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로 책을 출판합니다 오렌지레터 출판 프로젝트 비하인드 한 주 간의 소셜섹터 소식을 모아 발행하는 주간 뉴스레터 '오렌지레터', 창간호가 2018년 6월 발행되었으니 벌써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새로운 형태의 뉴스레터이자 섹터 내 실무자들을 위한 홍보 플랫폼, 소식통이 되어 '소셜섹터의 바이블'이라는 구독자분의 감사한 칭찬도 들었어요. 그런데 1년 반쯤 지났을 때부터 "오렌지레터의 미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심심치 않게 받았습니다. 나 자신의 미래도 잘 모르는데 오렌지레터의 미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미래는 잘 몰라도 현재의 목표와 바람은 비교적 뚜렷합니다. 소셜섹터의 든든한 소식통으로서 지금의 오렌지레터를 잘 유지하고, 구독자들의 새로운 요구에 반응하고 그렇게 하나의 단단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에요. 그런 생각..
스티비 인터랙션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필독서 올해 초 스티비팀에 합류하며 편집 디자이너에서 인터랙션 디자이너로 포지션을 변경하였습니다. 스티비에서 필요한 디자이너는 웹사이트를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구현할 수 있는 역량과 함께 사업 전체를 함께 고민하는 전방위 디자이너입니다. 직무 변경을 1주일 앞두고 앞으로의 업무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 때, 스티비 팀원들이 추천해주신 책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그때 추천 받은 책 3권을 공유하려 합니다. 시미즈 료(지은이) | 조지은 | 에이콘출판 | 더 알아보기 1. 생활 교양 프로그래밍 입문스티비 팀에 합류했을 당시, 저는 CSS와 RSS의 차이도 모르는 인쇄전문 편집 디자이너였습니다. 팀을 옮기며 첫 번째로 받은 직무는 HTML과 CSS를 배우는 것, 그후 이를 활용해 이메일 뉴..
[액션카툰]낙엽 쌓인 벤치에 앉아 분위기 잡기!!! 하루가 다르게 기온차이가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밤,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불어오는 밤바람은 몸을 살짝 움츠러들게까지 만들더군요. 괜시리 따뜻한 차를 곁에 두고 미루어 두었던 책을 한권씩 꺼내보았습니다. 사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들 하는데, 산들바람에 날씨도 좋고 야외 활동 하기에도 좋으니 더 책이 읽히지 않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낙엽이 떨어지는 공원으로 커피 한잔과 책 한권을 들고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10월 14일 오늘의 액션, 낙엽 쌓인 벤치에 앉아 분위기 잡기!!! 요즘 어떤 책을 읽고 계신가요?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액션걸도 책을 추천해드려요~!!! 그건, 사랑이었네 덕혜옹주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