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나 시장 곳곳에 빛깔 좋은 빨간 사과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더군요. 아삭아삭 맛도 좋고 반질반질 붉은 그 모습이 마치 빨간색 하트를 떠올리게 합니다.

 

가끔 달력을 보다 종종 사랑을 고백하기 위한 많은 ‘데이’에 웃곤 합니다. 블랙데이, 로즈데이... 그러면 혹시 사과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10월 24일은 과일 ‘사과’를 주고받으며 ‘사과(謝過)’의 말을 나눈다는 사과의 날 입니다.

 

사과 데이의 시작은 명절 이후 급감하는 과일 소비를 높이기 위함이었습니다. 과수 농가를 위해 시작된 우리나라만의 ‘데이’인 것이죠. 시작은 그렇지만, 지금은 하트를 닮은 빨간 사과를 건내며 마음을 나누는 날입니다.

더구나 사과는 꾸준히 먹으면 호흡기부터 소화기까지 몸 전체 곳곳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합니다. 빨간 사과에 마음을 담아 반은 상대에게 주고, 나머지는 건강을 위하여 자신에게 선물해보세요.


다가오는 10월 24일 가족, 친구, 선생님 혹은 직장상사나 선후배, 이웃 등 주변의 사람들과 서로의 사소한 오해나 섭섭함, 미움의 감정을 훌훌 털어 버리고 용서와 화해, 미안함과 고마움 등 사랑의 마음을 사과로 전해봅시다!!! 사과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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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알렉스는 지친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주는 자상한 남편이었습니다. 속 깊고 다정다감한 그의 행동에 많은 여성들이 푸~욱 빠져 있었죠. 꼭 아내들에게 분담된 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게 되고 있는 일, 요리!!!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간 정성이 필요한게 아니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때론 아내들도 남편들이 만들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테죠. 맛이 없어도 그저 행복하겠네요.^^


그럼, 남편들을 요리의 세계로 끌어들일만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0월19일 오늘의 액션, 남편에게 요리책사주기!!!

 

첫 번째 액션, 아내들이 직접 서점에 가서 아내가 먹고 싶은 레시피가 많이 담긴 요리책 사기!!
두 번째 액션, 남편분이 하실 수 있는 음식이 뭔지 좋아하는게 뭔지 물어보기!!
세 번째 액션, 같이 만들기!!
네 번째 액션, 요리하는 남편 보면서 "와~ 진짜 잘한다, 언제 이런거 배웠어?" 라며 칭찬해주기!!
다섯 번째 액션, 요리 후에 먹을 때도 역시 "정말 맛있다, 내입에 딱이야" 라고 말하기!!
여섯 번째 액션, 3일 뒤 “지난 번에 그거너무 맛있었어. 또 먹고 싶네~~남편은 요리에 소질 있나봐~ 오늘은 다른 것 해먹어 볼까?

 

단, 맛있게 밥해준 남편에 대한 예의로 설거지는 아내가!!!

 

요리를 할때 중요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신선도, 간, 재료의 궁합, 시간, 조리방법.... 신선할수록 간단한 재료로도 좋은 맛을 내고, 싱겁고 짭짤하고의 차이로 음식의 평가를 받기도 하죠. 또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얼마동안 요리를 했는지에 따라 맛은 늘 바뀌게 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

남편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남편도 바뀝니다. 친구의 남편은 그렇게 자상하다더라, 무얼 사줬다더라, 어떻게 해달라... 불평만 하지말고 남편을 항상 신선하게 유지, 관리해주세요. 요리를 해달라 투정을 부리지 말고, 요리하는 남편에 기를 팍팍 살려주어 아내에게 자주 요리를 해주고싶게끔 만들어주세요~!! 음식재료를 냉장고에 넣지않고 그냥 놔두면 빨리 상하듯이 남편도 항상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인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절대 변하지않는 음식은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다는 것!!!


항상 서로 노력하는것이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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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금요일, 10월1일은 국군의 날입니다. 국군의 위용을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리고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정한 기념일이지요. 그래서 어제부터 서울 곳곳에선 기념행사가 준비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육,해,공군 모두 박수 받는 날. 얼마전까지는 이들도 박수받는 군인이였죠. 하지만 지금은 그 반대로 찬밥인, 예비역 복학생 오빠들.

제대 후 사회에 적을 못 하는 복학생오빠로 낙인 찍히기싫어, 백화점을 주말마다 드나들고, 공중파 3사의 모든 개그 프로그램 섭렵하며, 강체력을 보여주기 위해 몸 생각하지않고 모든 축구,농구,야구게임에 앞장서는 참 힘든 복학생 예비역들.


9월29일 오늘의 액션, 예비역의 농담에 깔깔대며 웃어주기!!!


한 신문기사에 따르면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대학생 10명 중 7명은 대학생활에 적응하는데 애로를 겪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취업에 대한 압박감(40.8%)과 교우관계(23.7%), 무기력(12.8%), 학사일정의 혼란(12.1%), 식생활 부적응(7.3%) 등을 호소했죠. 만인의 고민인 취업문제를 제외한다면 교우관계가 가장 큰 문제이네요.


군대를 제대한 복학생들이 이런 급격한 환경변화로 심한 심리적 고통으로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면, 무엇보다 선.후배들의 배려와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죠??


예비역 복학생 오빠들이 파릇파릇 싱그러운 여후배들의 티탐임에서 조잘조잘, 식은땀을 흘리며 개인기를 보이면, 그다지 웃기지 않아도 박수를 치며 깔깔 웃어주세요!!! 아마 그 예비역 오빠의 마음속에 닫혀있고, 막혀있던  답답한 무언가가 풀리며 아름다운 현실에 조금 더 가까이 적응해가게 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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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돌아가는 바쁜 일상 때문에, 조금씩 잊혀져가는 것들.
조금은 부족한 용기 때문에, 어느새 꼭꼭 숨어버린 내 진심.
상처가 될 것이란 걸 알지만, 자꾸만 반복되는 나쁜 습관들.
많은 사람들 속에 어울리고는 있지만, 이따금씩 찾아오는 외로움.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린 모두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만 그 사실을 서로 표현하고, 알아주고, 달래주지 못할 뿐이죠.

 


그래서 slowalk함께하는시민행동이 만든 1action캠페인(원액션캠페인)!!!



1action 캠페인은 하루에 한 가지씩, 우리를 감싸고 있는 모든 것들을 생각해보며 서로를 배려하고 보살피는, 너무도 사소하지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하루에 한 가지씩 제안하는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이 모여 모두가 행복해지는 내일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되고자 합니다.




한번쯤은 티비만 보시는 아버지께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편지를 써봅시다!

다 마신 생수병엔 고구마를 길러봅시다!

애완동물로 달팽이나 지렁이를 길러보는 건 어떨까요?

조금은 어색하더라도 눈이 마주친 이웃에게 밝게 인사를 건네 봅시다!

취업 준비에 한참인 친구와 등산을 해봅시다. 학교 뒤 언덕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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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잠시 눈을 감았다 떠 보세요.
이제, 지금 보이는 가까운 곳부터 1액션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준비되셨나요? READY?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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