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입니다. 암을 37%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를 알려주는 인포그래픽을 소개합니다.

 

 

현대인의 질병 중 '암'은 사망률 1위에 달합니다. 그동안 여러 매체에서 예방하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이를 실제로 실천만 한다면 정말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이를 지키고 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우리의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이 각종 암을 유발한다고 하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여러 생활 양식 중 운동이 49%, 식습관 71%, 몸무게가 61%, 술이 51% 암 예방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실제로 사람들이 암을 예방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01. 담배

 

남성 83%, 여성 88%가 담배를 피지 않는다고 합니다. 담배없는 여행을 오늘부터 시작해보라고 하네요^^

 

 

 

 

02. 술

 

사람들의 주간 평균 음주률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남성은 일주일에 1회 이상 마신다가 57%, 절대 마시지 않는다가 15%이고, 여성은 1회 이상 마신다가 40%, 절대 마시지 않는다가 29%입니다. 여성보단 남성이 음주가 잦긴 합니다. 하루에 2잔 마시는 걸 최대로 하고, 정기적으로 금주하는 날을 만들라고 합니다.

 

 

 

 

03. 운동

 

충분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68%나 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과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일주일에 2.5시간 운동하는 걸 추천한다고 합니다.

 

 

 

 

04. 체중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의 비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남자는 57%, 여자는 42%나 됩니다. 왼편에서는 체질량지수(BMI, 키와 몸무게를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를 보여주며 적정 수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체질량지수(BMI) =  몸무게 ÷ 키 제곱 값

 

 

 

 

05. 식습관

 

하루에 먹는 추천 채소량이 '5'라면 여성은 3.0, 남성은 2.4로 섭취하고 있고요, 하루에 먹는 추천 과일량이 '2'라면 여성은 2.2, 남성은 2.0으로 섭취하고 있습니다. 채소 섭취는 다소 낮은 편인데 과일 섭취는 권장 수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06. 햇볕

 

지난 여름 햇볕에 화상을 입은 성인의 비율이 55%나 됩니다.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5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산, 긴팔, 모자, 선글라스, 선크림이 있습니다. 이 다섯가지는 평소 햇볕을 피하고 싶을 때 당연히 가까이하는 물품들이긴 하네요^^

 

 

 

 

 

끝으로 암 발병을 37% 줄일 수 있는 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째, 채식을 대부분으로 하고, 육류는 제한하며 가공된 고기와 술은 피하라.

 

둘째, 매일 최대 30분 혹은 그 이상 활발한 신체활동을 했는지 체크하라.

 

셋째, 평소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라.

 

넷째, 자외선(햇볕)에 과다 노출은 피하라. | 태닝의 불편한 진실 (링크가 깨진 것 같습니다) |

 

다섯째, 담배 금지.호주 금연 사이트 |

 

 

여러분은 암 예방을 위해 이 중에서 얼마나 지키고 계신가요? 저는 반 이상은 지키고 있는 듯 싶습니다. 쉬운 듯 어려운 건강한 생활 습관 지키기! 하지만 꾸준히 유지만 한다면 암 예방에 정말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오늘은 암 예방의 날이니 오늘부터 차근차근 시행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위해 제안합니다^^

 

 

| 출처 | 호주 암 연구소 뉴 사우스 웨일즈(NSW) 웹진

 

by 고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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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여러분은 폐암 유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생각할 것도 없이 누구나 당연히 흡연이 원인이라고 알고 있을거에요. 하지만 오로지 흡연만이 원인이 아니라는 거! 아셨나요? 특히 비흡연 남성의 폐암 발병률은 12.3%인 것에 비해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병률이 79.7%나 돼 그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비흡연 여성의 폐암 유발 원인으로는 간접흡연도 있지만 우리가 몰랐던 또다른 원인도 있다고 해요.





푸른 사람 : 흡연을 한 번도 안해봤거나 15~20년 전에 담배를 끊었는데 폐암에 걸린 여성, 100명 중 17명

노란 사람 : 흡연(간접흡연 포함)으로 인해 폐암에 걸린 여성, 100명 중 83명





그 이유 또한 우리의 일상과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바로 부엌 연기가 그 원인 중 하나!







집안 일을 주로 하는 여성들은 부엌에서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찜을 한다든지 굽기를 한다든지 말이죠. 그런데 이때 발생되는 연기를 자주 들여마실수록 폐암 유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환풍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건강을 위한 부엌용 환풍기 'Ring'입니다.








제품 디자이너 Hotzu River Cheng이 만든 환풍기 디자인인데요, 중국의 여성들의 폐암 발병원인이 흡연보다  부엌 연기에 더 큰 원인이 있는 것을 알고 심각하게 생각하여 디자인을 하게 됐다고 해요. 실제로 영국은 기존의 환풍기 시스템에서 조리를 할 때 마시는 연기가 흡연과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담배 두 갑을 피는 것과 같고, 폐암 발병률이 2~3배나 증가한다고 해요. 생각보다 정말 심각한 것 같네요.





그래서 낸 아이디어는 정말 간단했습니다. 조리자가 연기를 마시지 못하게만 하면 된다! 참 쉽죠?

벽에 장착되어있는 두 개의 Ring 형태가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주체가 안되는 연기를




링이 작동하게 되면서 대각선 뒤쪽으로 연기를 빼내게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 인해 조리자는 연기를 마실수가 없죠. 정말 간단한 원리인데 연기를 피할 수 있는 굳 아이디어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응용버젼이 있는데요, 이 버젼은 기존 가정의 가스레인지에 설치가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일반 가스레인지를 뜯어보면 빈 공간이 많이 존재한다고 해요. 그래서 따로 설치하기에 용이한 구조를 갖고 있는 듯하네요.










연기 흡입를 막는 방법은 앞의 것과 조금 다른데요, 바람을 대각선으로 내보내서 연기가 조리사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는 원리입니다. 크게 생각해보면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폐암 예방을 할 수 있는 거에요!





            




가스레인지 규격에 따른 유연한 설치구조도 갖고 있네요. 이 또한 정말 간단한 원리인데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듯 싶습니다. 아래 영상이 'Ring' 제작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네요^^









폐암의 원인이 흡연뿐만이 아니라는 것, 굉장히 중요한 사실입니다. 원인을 새로 발견하고 이렇게 즉각 디자인으로 해결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은 너무 좋은 일 같죠! 이런게 바로 감동적인 디자인이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어려운 방법도 아니고 정말 쉬운 원리로 너무나 필요한 디자인을 만들어내잖아요. 기존의 문제를 조금만 생각하면 고칠 수 있는 디자인! 앞으로 더욱더 풍성해질 수 있길 바랍니다^^






출처: http://understandingcancer.co.uk, http://www.riivercheng.com




by 고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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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최근에 탤런트 고 박주아씨의 유족들이 의료사고사의 책임을 물어 병원을 형사고발한 사건이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 의원성장애 연구그룹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에서 의료사고로 숨진 사망자

1994년에 18만명에 이르고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은 수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된 의료사고 건수가 2000년 450건에서 2008년 603건, 2010년 761건으로

해마다 늘고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의료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투약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덴마크의 E-TYPE 디자인팀이

의약품 안전 분류 라벨시스템을 고안해냈습니다.

인식력 및 분류학에 대한 지식, 디자인 기능, 사용자의 특성에 대한 연구로 탄생된 시스템은

의료진에게 간편하고 올바른 투약을 시행하게 하고 환자들의 건강 안전에도 기여한다고 합니다.

라벨을 체계적으로 바꾸는것만으로도 사전에 실수를 방지할 수있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E-TYPES 디자인팀의 라벨 분류 시스템을 살펴 볼까요.

메디라벨 안전 시스템 모든 단계에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 되었고

9가지 혁신적인 특성은 가독성을 최대로 높이고 제품간의 구별을 뚜렷히 했습니다.

'Medic'의 새로운 활자체는 특별히 잘 읽힐 수 있게 디자인 되었는데 가장 작은

앰플에서도 읽히게 끔 디자인 되었습니다.

다양하고 적당한 활자의 사이즈와 굵기는 새로운 라벨 구조의 틀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중요한 특성 가운데 하나는 ATC Colour Code 인데

WHO와 협력하고 있는 오슬로의 의약 통계센터에서 관리하는 ATC 시스템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ATC시스템은 1976년부터 약을 분류하기 위해 사용되었는데, 그래픽적으로 ATC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한 분류시스템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ATC  Colour Code은 의료진들이 체계적으로 제품들을 분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국제적인

기준으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특징은 위험, 강도 그리고 희석도를 표시한 것입니다. 야광성을 띤 노란 라벨마크

는 위험도를, 5가지 색깔 코드 마크는 같은 의약 제품 그룹안의 다른 강도를 나타냅니다. 희석도는

사선의 경고 줄무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Photo from E-TYPES

ATC Code


모든 의료제품들은 국제 ATC시스템에 따라 그룹지어졌습니다. 병원의 약 처방소의 약 분류 체계

를 위한 시스템입니다. ATC 시스템 안의 각 해부학적인 메인 그룹은 A-V까지의 철자로 표시되어

지고 각 치료상의 보조그룹은 맨 위쪽의 모서리나 라벨의 오른쪽 모서리에 색깔 띠로 표시됩니다.

이것은 명료한 색깔로 개별적인 전문의 의료 부서를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약 종류, 투여방법&양

약 종류/투여방법은 세번째로 가장 중요한 라벨정보입니다. 더 밝은 색감으로 지정되어 있어 차별

성을 주고 제품의 이름과 시각적인 부합되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양은 굵은 활자체로 약 종류끼리

확실히 구별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품 이름

제품이름은 라벨의 가장 중요한 정보입니다. 특별한 활자체는 특별히 쉽게 읽혀지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가장작은 앰플에서까지 잘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색상 코드 강도

제품이 몇가지 강도가 가능할 때는, 색상 코드를 이용하여 같은 제품안에서 다른 강조를

구별할 수 있도록 했고, 약이 부족하거나 과다복용되는 위험성을 낮추었습니다. 강도표시는

파란색에서 초록색으로, 노란색에서 오렌지색,오렌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하도록 했습니다.

한가지 강도로만 가능한 제품은 밑쪽의 모서리 부분에 흰색 띠로 표시했습니다.

 


내용물의 공표

내용물의 공표는 다른 두번째로 중요한 정보들과 마찬가지로, 오른쪽 모서리의 기초 정보에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두 정보 그룹은 확연하게 구별되고 처음에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Medic 활자체는 내용물의 공표를 읽기 쉽게했습니다.

 


강도

라벨에서의 두번째로 가장 중요한 정보는 강도입니다. 강도와 측정정도는 모든 포장제 위에 동등

한 형식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숫자는 잘 읽히도록 큰 활자체로 표기되어 있고, 강도정보 주변은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E-TYPES 웹페이지로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편리해 지는 것이 많아지기도 하는 반면에 오히려 작은 것을 지나침으로 생겨나는

오류들이 많아지는 세상입니다.

기술을 더욱 발전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아닌 조그만 것에서 부터의 혁신적인 변화가 전체적인 것을

좌우할 수 는 것 같습니다 :-)

세심한 디자인이 사람들을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게 해 주었네요.

 사진출처 : www.e-types.com

by 기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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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사고를 당해 무릎에 커다란 상처를 얻고도, 병원비 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하고 스스로 상처를 꿰매던 남자.
전기톱에 손가락이 잘려나갔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봉합 수술비에 결국 손가락 하나를 포기한 아저씨.
가입한 보험사와 연계된 병원을 찾지 못해 약 한번 먹이지 못하고, 인후염으로 딸을 하늘로 보낸 엄마.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신청을 하고 딸의 집 창고 살이를 하는 어느 부부.
기증자를 찾고도 보험사가 내세우는 갖은 핑계로 항암치료와 수술지원을 거부 받아 남편을 떠나보낸 아내.
슬프고 힘들지만 보험사의 이익을 위해 지원을 거부할 수 밖에 없었다며 눈물을 보이던 보험회사 여직원



마이클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식코를 다시 한 번 보았습니다.
의료법 개정안이 이제 국회의 통과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머지않아 영화에서 보았던 가슴 아픈 장면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지요.



서구권 국가 중 의료보험 민영화가 된 유일한 나라  미국.
그것이 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이 된다면....
보다 많은 이익을 위해 병원은 최소한의 원가로 진료를 해야 하고, 가장 부가가치가 큰 의료분야에 주력하게 되며, 국민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의료보험료에 허덕이게 될 것입니다. 결국 치료를 포기하던지, 아니면 승용차나 집을 내다 팔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또 위급상황으로 일분일초를 다투는 상황에서도 먼저 당신의 의료보험 색깔을 물어볼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그렇다면 대한민국 의사들은 모두 이런 제도의 변화를 환영하고 있을까요? 환자의 치료보다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할까요?혹시 의료생협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이곳엔 조금 다른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진정으로 환자를 위하는 병원. 



이곳은 의료, 건강, 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의료인이 함께 손을 잡은 협동조합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의료전문가들과 협동하여 병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보건, 예방활동, 건강증진활동, 지역복지사업, 자원봉사활동, 소모임활동통해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의료시장의 상업화로 약물남용, 과잉진료, 소득 수준에 따라 차별화되는 의료서비스에 국민들이 건강을 사회적으로 보장받지 못하자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지게 되었죠. 


▲ 의료생협의 다양한 활동사진.(치료, 가정간호서비스, 건강모임활동)



그렇다면 일반 병원과 의료생협이 운영하는 병원의 차이점은 뭘까요? 
일반병원은 의료인이 병원을 전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하지만, 의료생협의 병원은 조합원(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운영하며 병원의 영리를 추구하기보다는 오직 지역주민의 건강에 촛점을 맞춰서 운영이 가능하답니다. 또 병이 나기 전에 병을 예방해보자는 취지를 가진 점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곳이 정말 있냐구요? 물론이죠. 의료생협의 가입이나 자세한 정보는 사이트 방문을통해 확인해보세요~
한국의료생협연대 사이트 방문하기!!!



오늘날은 급성 전염성 질환보다는 만성병이나 노인 문제가 더 커졌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은 치료보다는 보건이나 예방 활동이 더 중요한 것들이죠. 그러므로 사람들 스스로가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고, 올바른 의료 서비스를 통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의료생협조직이 더 중요시되고 활성화돼야 함은 더이상 말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 안성 의료생협 농민의원의 모습.(사진출처: 민중의 소리)




안성의료생협의 체조교실을 마치시고 간식을 즐기시는 어르신분들 참 밝아보이시지 않나요?
아직 전국에 많이 분포하고 있진 않지만 의료생협이 보다 많은 지역으로 퍼져나가, 곳곳의 지역주민들이 진정으로 그들을 위하는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건강하고 공동체적인 삶을 꼭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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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