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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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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로 친환경 명함을 만들어 보자! 비즈니스를 위한 자리에서 혹은 개인적인 자리에서, 사람들과의 첫 만남은 인사와 함께 명함 건네주기에서부터 시작되지요. 가장 작은 얼굴이라 불릴 만큼 명함은 그 사람을 드러내주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인데요, 명함 하나로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마음을 듬뿍 표현할 수는 없을까요? 요즘은 어딜 가도 친환경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기업에서도 개인적으로도 에코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늬와 형식만 에코디자인인 것들이 넘쳐나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재생용지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한다면 일반 명함보다는 친환경적이라 할 수 있지만, 그 보다는 더 본질적인 친환경 프로세스가 필요하겠지요. 포르투갈의 Fischer Lisbon 디자인 그룹에서 만든 친환경적인 접근의 ‘Ecologica..
그네타는 주차장? 자동차 보급률이 1천만대가 넘었다고 합니다. 수치상으로만 보자면 한 가정당 한 대 꼴이네요. 세월아 네월아~ 한정된 도로 및 주차 공간때문에 이웃끼리 티격태격 하는 일도 잦아지는것 같습니다. 어이쿠 예나 지금이나 ▲ photo by@kangji7979(네이버 블로거) 애교있는 주차금지 표지판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Kodjo Kouwenhoven는 차와 사람이 같이 쓸수 있는 공간을 고민한 끝에 주차장에 그네를 설치해봅니다. 바닥에 뭔가가 있네요 파이프가 나왔습니다. 그네완성!! 바닥에 매트를 깔아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주네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습니다. 오고가며 한번씩 훠이~ 타기도 하고요. 집앞 주차 문제로 싸울일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전국의 오너 드라이버님들의 마음속에, 그네 주차장 하나 선물해드립니..
식목일, 지구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나무를 심어 주세요. 이제는 누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해진 지구의 환경문제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자신들이 마법사인 것처럼 단 한 번의 행동으로 환경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고자 하니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고 느끼는 것 아닐까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하나씩 모여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변화를 일으킬 수 도 있는데 말이죠. ▲ 사진출처 플리커 오늘은 식목일, 바로 나무를 심는 아주 쉽고, 작은 일을 실천을 할 수 있는 날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지구를 생각한다면, 나무를 심으라고 환경단체나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모든 나무가 대기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를 없애주고, 심어서 자란 나무의 그늘이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도..
1년 365일,싱싱한 채소를 먹던 조선 임금 요즘은 추운 겨울에도 수박과 포도같은 여름 과일을 쉽게 맛 볼 수 있습니다. 아니 1년 365일,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을 수 있죠. 우리가 이렇게 계절과 관계없이 사시사철 과일을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온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삼한사온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기후는 계절변화가 뚜렷해 겨울에는 채소생산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온실이 존재하기에, 우리들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먹을 수 있죠. 폐하께서 통 음식을 드시지 못하니, 입맛을 돋울 봄채소를 준비하거라!!! : 이 추운 겨울에 봄채소를 준비하라시면 차라리 소인을 죽여 주십시요. 과연, 지금처럼 과학과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 추운 겨울 봄채소를 구하라는 어명에 신하들은 발만 동동 굴러야 했었을까요? 절대 아니랍..
진정한 미인은 그린 화장품을 바른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 ,꽁꽁 얼었던 모든 것들이 새롭게 눈을 뜨는 계절 봄이 왔습니다. 봄이 되면, 긴 겨울 새롭게 태어나기위해 준비했던 새싹처럼, 사람의 피부도 새롭게 태어난답니다. 하지만, 불규칙한 기온과 황사, 한층 강해진 자외선 등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외부자극이 심한 요즘, 봄을 맞아 더 밝고 투명한 피부로 거리를 나서고 싶은 여성분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실테지요. 그래서 오늘은 준비했습니다. 봄처럼 화사하게 피어나는 피부를 위한, 진정한 '환경' 미인으로 만들어 주는,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화장품 이야기 !!! 몇 년 사이 자연주의 화장품, 천연성분, 유기농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을 유혹해왔죠. 그럼 진정한 에코 뷰티가 무엇인지, 또 어떤 화장품 브랜드가 에코뷰티를 잘 실천하는지 알아보겠습니..
재미난 USB 메모리 한자리에 모여라? USB 메모리카드,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들은 어떤 USB를 가지고 계시나요? 용량은? USB용량이야기만 나오면 자꾸 메가바이트(MB) 생각이 나서 ^^ 그래도 기가바이트는 돼야겠지요. 이리 저리 떠돌고 있는 재미난 USB 메모리카드를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구경 한 번 하시지요! 조각 작품 같습니다. 손모양을 다양하게 해서 만든 예술품(아트형) USB ^^ 가지 각색 손모양 USB 행운의 네잎 클로버... 안경에서 줄자까지 다양한 USB 메모리 모양이 독특!!! 팝아트의 대가 엔디 워홀의 이니셜이 적혀 있습니다. " 15분 간은 누구나 유명해질 것이다" 15분만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깃털 펜의 향수를 간직하고 싶은 분에게 열쇠 USB. * 2GB 기준으로 가격대는 35,000 수준...
매일매일 자라나는 싱그러운 녹색 가구 이번 주 내내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인지 여기저기 새싹이 움트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올 듯 말 듯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녹색 가구들로 집 안과 마당에 파릇파릇 싱그러운 바람을 불어넣어 보는 건 어떨까요? 가구 회사 Ayodhyatra에서 디자인한 '비밀의 정원(secret garden)' 테이블입니다. 이 다용도 테이블은 투명한 유리 아래 다양한 종류의 이끼가 수집되어져 있어, 마치 토스카나의 구릉지와 아마존 열대 우림의 이국적인 풍경을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끼가 건조하고, 생기 있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물을 주는 것을 잊어도 죽거나 사라질 일이 전혀 없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자라나는 의자인데요, 스위스 디자이너..
의무급식,'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의 밥상' 어느 순간부터 학교 점심시간엔 엄마의 사랑이 담긴 도시락이 아닌 차가운 철판위의 급식으로 바뀌었죠. 화려하진 않아도, 도시락 가방에서 김치 냄새가 풍겨도, 소박한 반찬에 친구들과 둘러앉아 함께 먹던 도시락의 즐거움이 얼마나 컸었는지. 요즘 아이들은 그 소박한 행복의 감정을 알까요? 선거철을 앞 둔 요즘, 학교의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거는 후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이곳저곳에서 무상급식에 대한 논란도 많이 들리고있네요. 무상급식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저소득층 무료급식이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만 지원되고 있어 학생들사이에 위화감을 조성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편, 반대 입장에선, 한정된 교육 재정비를 무상급식으로 돌리면 다른 예산은 뒷전이 되..